1% 저금리 시대를 맞아 오피스텔을 비롯한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월 임대료를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를 도입한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원에 강남이라 불리는 영통지역에 또 한번 투자자들의 관심이 가중되고 있다.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2년간 매월 70만원 월세보장을 한다”며 “계약금 1차 5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투자수익률 최고 13.1%까지 임대수익 보장제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이미 1차 분양률 70%를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28일 2차 분양 30%를 시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있으며, 대단지 프리미엄과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의 브랜드파워는 물론, 최적의 입지까지 보유해놓고 있어 임대사업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25~54㎡ 666실이며, 전용 25∼27㎡ A∼D타입 519실, 43∼54㎡ E∼G타입 147실로 선보인다. 최근 주거트렌드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평형대와 실내설계를 다양하게 구성해 입주자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영통역 중심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영통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에 삼성 디지털시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경희대 캠퍼스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영통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이동이 편리하며 영통역, 봉영로를 통해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쉽다. 게다가 영통역에서 광역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버스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기업 삼성전자의 인근에 위치한 ‘영통역 아이파크’는 삼성디지털시티(157만8274㎡)에 임직원 약 3만5000명, 삼성전자 나노시티 6만5000명, 144만3505㎡ 규모의 경희대 국제캠퍼스(학생과 교직원 등 약 2만명) 등이 있어 1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공실리스크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지역과 비교를 해봐도 오피스텔 희소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공실, 임대수익 감소의 위험성이 적다. 또한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영통역 인근에 10년 만에 공급하는 마지막 오피스텔이다.
현재 주변에 분양되는 매물로 영통클래시아, 광교오피스텔, 광교중흥s클래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광교e편한세상테라스, 동탄역리치안, 동탄테라스뷰, 동탄우미린, 동탄아이팰리스 등이 있으며 다른 오피스텔 분양조건에 비해 가격이나 수익성에서 좀더 좋은 매리트를 갖췄다는 평이다.
이미 상권이 모두 갖춰진 영통역 중심상권에서 마지막 자리다. 영통역 인근 오피스텔은 공급 물량은 10년 전 공급된 약 1000세대를 포함해도 2000세대가 넘지 않는다. 이는 분당에 있는 오피스텔 2만 세대, 광교 약 1만5000세대, 동탄 약 1만 세대에 비교하면 현저히 부족하다.
영통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28일 2차 오픈이며 오픈 기념으로 경품이벤트 및 방문객 사은품 증정, 네일 아트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또한 2차 분양분 100실 한정 임대보장제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31-204-1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