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여름철이 되면 무더위에 물놀이에 나섰다가 스마트폰이 침수 당하는 일이 생기기 십상이다. 굳이 물놀이가 아니더라도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기 때문에 고장이 나는 스마트폰도 속출한다. 더구나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가 분리되지도 않기 때문에 폰 속을 살펴볼 수도 없어 더욱 막막해진다. 만약 사용하던 아이폰을 물에 빠뜨렸을 때는 첫 째로 절대 충전기에 그대로 연결하는 것은 금지해야 한다. 간혹 드라이기나 선풍기를 사용해 물기를 제거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때도 너무 뜨거운 열이 폰에 가해지면 고장 및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찬바람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또 아이폰 침수 시에는 무엇보다 연중무휴의 가까운 아이폰픽스를 방문해 수리를 받는 것이 최선이다. 아이폰픽스는 꼼꼼한 침수세척작업 및 확률 높은 복원 실력으로 아이폰유저들 사이에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이폰 수리업체다.특히 침수로 인하여 고장 난 아이폰 액정수리는 물론이고 수명이 짧아진 배터리교체, 고장난 카메라교체, 스피커, 마이크 등 각종 부품 수리도 가능해 젊은 층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또 파손이나 충격으로 인한 수리 방문 시에는 당일 즉석에서 신속한 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고 있다.다만 아이폰픽스 전국 수리센터를 찾을 경우에는 비슷한 유사 상호도 많이 나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유사 상호 지점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상호명이 ‘아이폰픽스’인지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고, 방문에 앞서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_phonefix)나 전화(070-8882-7890)를 통해 가까운 지점을 우선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한편, 아이폰 전문 수리점 아이폰픽스는 명동본점을 시작으로 가산점, 강남점, 건대점, 구리점, 노원점, 당산점, 동대문점, 발산점, 부천점, 부평점, 상암점, 서울대입구점, 선릉점, 신촌점, 안양점, 왕십리점, 의정부점, 잠실점, 종로광화문점, 홍대점, 회기점 등 서울과 수도권에 23개지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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