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어버이날 문구 적은 손편지를 선물하는 자녀도 많다.

일반적으로 화환에 들어가는 어버이날 문구로는 ‘어버이은혜, 사랑합니다 부모님’ 등이 일반적이지만 자녀가 직접 손편지를 만들어 자신만의 문구로 어버이날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가 최근 50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자식에게 가장 받고 싶은 어버이날 선물’을 조사한 결과, ‘현금’(56%)이 1위였다. 이어 친필 편지(18%), 효도 관광(14%), 가전제품(8%), 공연·영화 티켓(4%)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