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최근 국내 고위층의 삶을 해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국내 한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드라마 속에서는 진짜 실세들만 안다는 값비싼 부적을 쓰는 무당이 등장해 온 집안에 부적을 숨겨 놓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부적의 힘을 생각보다 강하게 믿고 있다. 실제 용한점집 금휘궁 무녀 김금휘(서울시 무형문화재 35호 무속인)는 부적이 복을 기원하는 길상(吉祥)부적과 사악한 기운을 막고자 하는 벽사부적으로 나뉘며, 개인별 축원기도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그가 전하는 길상과 벽사는 서로 연관된 부분이 많아 더러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으나, 대표적인 벽사부로는 귀신불침부, 질병부, 삼재부가 있다. 귀신불침부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사악한 귀신을 쫓는 부적으로, 부적을 통해 귀신에 대한 민간 사고를 엿볼 수 있다. 또 질병부는 질병을 악귀(惡鬼)가 일으키는 것으로 간주하여 병을 막기 위해 사용했다. 병총부(疾病總符)는 모든 질병이 물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용하며, 일일이 만병(萬病)을 열거하지 않고 질병(疾病)을 퇴치하기를 바라는 부적이다. 삼재부는 빈번하게 사용되는 부적이다. 삼재는 사람에게 닥치는 세 가지 재해로, 병난(兵難)․역질(疫疾)․기근(飢饉) 또는 수재(水災)․화재(火災)․풍재(風災)를 말하며, 대표적인 것이 삼두일족응부(三頭一足鷹符)이다.최근 중국 성도에 위치한 무후사에 기도를 다녀온 무녀 김금휘는 신기가 더 강해진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사회 각 계층에서 방문 상담을 하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 이들 대부분은 그 부적의 힘도 더욱 강한 기운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사주 궁합 운세상담 잘하는 소문난 점집 점잘보는곳 금휘궁은 전국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제주도 충주 청주 순천 서산 등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 상담 신청도 상당해 어느 곳에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전화운세상담도 진행하고 있다.유명한 점집 신점잘보는곳 금휘궁의 손님들은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고덕동, 상일동, 길동, 둔촌동, 암사동, 성내동, 천호동, 강일동 서초구 방배동, 양재동, 우면동, 원지동, 잠원동, 반포동, 서초동, 내곡동, 염곡동, 신원동등지에서 주로 방문상담 및 전화운세상담이 많은 편이다.특히 띠별운세 사주 운세 궁합 사업운 직장운 자식운 부부운 연애운 재물운 시험운 이사날짜 등 사주상담 운세상담을 (신점+역학) 신역학으로 점을 잘 본다고 잘 알려져 있으므로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좀 더 섬세한 상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금휘궁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풍림아이원오피스텔에 용한점집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휘궁 홈페이지(http://kumhuigung.com) 및 문의전화(010-8906-1245)를 이용해 상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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