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27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12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돈사 1동이 일부 타고 새끼 돼지 100여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3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 보온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27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12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돈사 1동이 일부 타고 새끼 돼지 100여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3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 보온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