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해외 관광객의 방한 증가에 따라 면세점, 관광매장의 매출 호황에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면세점 판로, 판매 지원 확대로 중소 화장품 기업 제품의 면세점 입점이 각광받고 있다.이러한 추세에 따라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 ‘바시스(라임기획)’ 에서는 국내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 아닌 면세점 및 관광 시장을 집중으로 한 기초 5종 화장품 세트를 출시하였다.바시스는 “꾸밈없는 아름다움” 이라는 제품의 슬로건으로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과 자연스러운 화장을 원하는 소비자 트랜드에 따라 기초화장이 가장 중요함을 제품에 담아 선보였다.바시스 기초 5종 화장품 세트는 국내 면세점, 관광매장 시장만을 대상으로 해외 관광객을 위해 특화된 제품을 출시함으로 현재 높은 매출을 경신하고 있는 이례적인 면세점 시장의 호황을 누릴 것을 목표하고 있다.바시스 기초 5종 화장품은 스킨/로션/에센스/크림/아이크림의 5단계 구성으로 20여 가지 천연식물 성분과 EGF성분을 통해 한국 중소 화장품 기업의 제품력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서울대학교 유전공학 연구소와 연구협약에 의해 바이오켑 CALS기술 및 원료 제공된 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류 화장품 시장의 열풍을 기업의 제품력을 중심하여 이어 갈 전략이다.중소 화장품 기업 바시스는 전체 화장품 시장의 3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스킨케어 시장에 대한 바시스 기초 5종 세트의 진출을 한류 화장품 열풍에 따른 국내 화장품 업계의 해외 시장 성과에 힘입으며 우수한 제품력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고 있다.최근 중국인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매장 또는 관광객만을 위한 제품 및 이벤트가 다수 생겨남에 따라 제품력에 집중된 중소기업의 이와 같은 해외 시장 진출로 기업 경쟁력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중국인 입국자 수가 늘 전망으로 업체 간의 시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추세에 따라 바시스와 같은 중소기업 화장품의 외국인 시장에 특화된 전략이 다각화 될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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