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1965만원 착한 분양가
내달 2일~7일까지 순위별 청약
호반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 A3블록 ‘호반써밋 DMC 힐즈’의 분양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써밋 DMC 힐즈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총 560가구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만 구성됐다.
이주대책 대상자 1가구를 제외한 559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450가구 ▷84㎡B 110가구다. 이 단지는 ㈜동훈이 시행하고, 호반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일정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당해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7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1일이고,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호반써밋 DMC 힐즈 평균 분양가는 3.3㎡당 1965만원이다. 1순위 당해지역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경기도 고양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세대주로, 2년 이상의 청약 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 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호반써밋 DMC 힐즈는 강변북로와 제1·2자유로, 가양대교, 올림픽대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사 중인 월드컵대교가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상암과 가까워 월드컵경기장·홈플러스·메가박스 등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근린공원(예정)과 학교용지, 유치원 용지가 있다. 또한, 월드컵공원, 한강다목적운동장, 노을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이 예상된다.
호반써밋 DMC 힐즈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DMC힐즈는 서울과 맞닿아 있어 고양시, 마포구, 강서구등의 소비자들이 기다려 온 단지”라며 “교통, 생활 인프라, 차별화된 상품 등 장점이 많아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