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KDB 산업협회가 국가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의 공동 개최로 23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 2020, 서울(NextRise 2020, Seoul)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단꿈아이는 대한민국 유망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2개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되어 자사의 IP를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였으며 해당 부스에는 정부 관계자 및 기자들이 23일 오후에 방문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단꿈아이의 대표이자 인기 역사 강사인 설민석은 “캐릭터 산업의 역사와 콘텐츠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역사 콘텐츠 IP 사업을 영위하는 에듀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단꿈아이의 방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단꿈아이는 새로운 플랫폼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으로 YouTube 내 ‘설쌤TV’를 개국하기도 했으며, 대표 IP인 ‘한국사&세계사 대모험’을 기반으로 역사, 질병, 우주, 인간 등 교과서에서 접하기는 어렵지만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소재로 한 영상을 통해 3개월 동안 약 10만 구독자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다.

단꿈아이 관계자는 “단꿈아이는 2021년 동남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애니메이션, 율동송, 뮤지컬, 에듀토이 등 자사의 IP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확장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단꿈아이는 ‘설쌤TV’를 활용하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시리즈의 주인공인 설쌤과 온달, 평강의 워킹 캐릭터 등장을 예고, 구독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