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프로젝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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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장민호가 아이돌 그룹 유비스 시절의 자신을 소환했다. 영탁에 이어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에 나서면서다.

장민호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장민호는 20일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 채널을 통해 ‘꼰대라떼’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장민호는 ‘꼰대라떼’ 음악에 맞춰 H.O.T.의 ‘캔디’와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그룹 유비스의 ‘별의 전설’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돌 그룹 출신답게 여유 넘치는 댄스 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민호는 영상과 함께 “영탁이 덕분에 틱톡도 깔고 유비스 시절 소환. 꼰대라떼 대박 날 테다. 다음 꼰대는 희재 너야”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는 영탁이 가창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OST ‘꼰대라떼’ 음악에 맞춰 ‘꼰대라떼’ 안무와 ‘나 때의 유행했던 춤’을 춘 후 해시태그(#꼰대라떼)와 함께 틱톡 전체공개로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꼰대라떼’의 유쾌한 안무와 더불어 각자의 리즈 시절 유행했던 춤을 자유롭게 구성함으로써 다양한 챌린지 영상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