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누계 1201명

18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다정관의 모습. [연합뉴스]
18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다정관의 모습.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19일 오후 6시 기준 1201명을 기록했다. 0시 대비 13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의 날짜별 확진자 수는 일요일이었던 14일의 7명을 제외하고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이달 들어 339명이 확진돼, 하루 약 18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19일에 새로 파악된 서울 발생 환자 13명을 감염 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이 2명(서울 누계 36명),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전시장 관련이 2명(서울 누계 104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이 2명(서울 누계 43명)이었다.

또 대전 '꿈꾸는교회'발 집단감염이 1명(서울 누계 5명), 해외접촉이 1명(서울 누계 293명), 경로확인 중 1명(서울 누계 102명), 기타 4명(서울 누계 268명) 등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