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 기업 원봉(대표 김중희)이 루헨스 브랜드로 실속형 비데 ‘WCD-100’〈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격부담은 낮추고 비데의 핵심 기능에 충실한 제품. 더욱 정교한 위생기술을 더해 쾌적한 욕실을 완성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집중세정 기능으로 강력하면서도 미세한 공기방울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하다. 어린이를 위해 적정한 수압으로 자동 세정하는 어린이기능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또 청결한 사용을 위해 사용 전후 자동으로 노즐 바디 전체에 노즐 세척수를 3회 분사해 청소한다. 고용량 물탱크의 연속 온수 방식으로 일정한 온수 온도가 유지돼 따뜻함을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