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햇살 가득, 지중해의 낙원 터키 안탈리아’ 편이 KBS 여행 교양프로램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방송된다.

터키 지중해 최대의 관광도시 안탈리아(Antalya)에서 케밥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행운의 부적 ‘나자르 본주’를 구경한다.

또 터키 전역의 고대 극장 중 가장 보존이 잘 된 아스펜도스 극장 등 안탈리아 지역의 고대 유적을 페르게(Perge)에서 만나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소개된 터키 안탈리아 [KBS 화면]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소개된 터키 안탈리아 [KBS 화면]

결혼식과 목욕탕 하맘 등 전통이 있는 이곳. 클레오파트라 비치와 욀뤼데니즈(Oludeniz)에서 지중해를 느껴본다.

뎀레(Demre)에는 암벽에 만든 다양한 크기의 석굴 무덤 등 고대 리키아 시대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기원전 12세기경에 세워진 고대도시 페르게(Perge)의 다양한 유적과 특히 수용 인원 1만2000 명이 넘는 규모의 마차 경기장을 찾아간다.

알라니아(Alanya)에는 클레오파트라가 휴가를 즐긴 클레오파트라 비치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