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챔피언, 익산사업단 안말례 부사장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대형 보험 법인대리점(GA)인 에이플러스에셋이 지난 5일 양재동 더케이(THE K)호텔에서 설계사(TFA) 및 임직원 등 총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에이플러스그룹톱컨퍼런스(A+ Group Top Conference·ATC) 연도상 시상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계약 유지율, 불판율 등)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 설계사 50여명과 영업관리자 5명 등 총 70여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ATC 행사의 최고 영예인 슈퍼챔피언은 작년에 이어 익산사업단 안말례 부사장이 수상했다. 안 부사장은 꾸준한 영업활동으로 보유고객이 6000명에 이른다. 지난 2013년 이후 7년 연속 슈퍼챔피언 자리에 올랐으며 이 기간동안 한주에 15건의 신계약을 체결하는 15W(환산건수 기준)를 7년 연속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함께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는 2030년까지 보험, 상조, 헬스케어, 부동산, 모기지 등 A+에셋 및 각 계열사 전 부분에서 매출 1위를 이룬다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였다.
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보험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모든 설계사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착한 마케팅 실천을 통해 국민들에게 칭찬과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착한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4개 생·손보사와 제휴하고 있다. 계열사로 A+라이프, A+리얼티, AAI헬스케어, A+모기지, 파인랩 등이 있으며 내년 기업 상장(IPO)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