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준 소지섭과 술자리 일화 공개- 김동준 고성희와 열애설 부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김동준이 어마어마한 주량을 자랑했다.김동준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추련해 술과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방송 당시 김동준은 “클럽보다는 그냥 술자리를 좋아한다”고 자신의 성향을 설명했다.이에 MC 백지연이 “소지섭과 마셔봤나?”고 묻자 김동준은 “그렇다. 자주는 못 봤고 한 번에 길게 마신다”고 답했다. 이어 김동준은 “오후 10시에 (술자리를) 시작해서 다음날 오전 7시에 들어갔다. 오이소주를 마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 김동준은 “늦게 갔는데 소지섭 형이 3병 드시고 계셨다. 가서 10병을 더 마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동준은 고성희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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