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박만성 대구지방국세청장은 25일 대구성서산업단지 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소상공인, 사업자단체 대표, 세무대리인 등이 참석했다.
박 청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소득주도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한 현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로서 범정부적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대구성서산업단지 내 제조업체를 찾아 사업주에게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해 설명하고 신청하도록 안내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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