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최초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SK네트웍스㈜ 워커힐은 대상㈜ 청정원과 명월관 장향소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전통 음식인 된장을 이용해 개발된 장향소스는 올해 3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013년 12월에 특급호텔 최초로 독자적인 소스 제조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이룬 바 있다. 워커힐에서는 34년 전통의 숯불갈비 전문점 ‘명월관’에서 ‘장향갈비’로 선보여 인기메뉴로 자리잡으면서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 오리, 닭 등의 각종 육류 및 가정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스’ 형태로 출시하게 되었다. 이번 대상㈜ 청정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장향갈비양념’과 ‘장향불고기양념’ 2종을 개발했으며, 워커힐 호텔을 비롯해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도중섭 SK네트웍스㈜ 워커힐 호텔부문장은 “이번 장향소스 출시를 시작으로 대상㈜ 청정원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적극 시행할 것이며, 각종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쳐 장향소스에 대한 인지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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