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sunpine@heraldcorp.com
김해솔 기자 구독 + 李대통령 “규제합리화, 필수 과제… 초광역 특구 현장 애로 직접 챙길 것” [속보] 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 재가 李 “강력범죄와 전쟁 선포…위험신호 포착 사전예방”
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딸 가지고 개떼처럼 달려들더니”…한동훈, ‘아들 학폭 의혹’ 꺼낸 박균택 의원에 격분 “법적 대응”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아들 학폭 사건’ 무마 의혹을 제기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 의원은 2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의원이 한동훈 잡겠다며 딸 가지고 개떼처럼 달려들다 안되니까 이번엔 제 미성년 아들이 학폭 가해자라는 거짓 흑색선전까지 면책특권 뒤에 숨어 다시 꺼내 경제 산재 처리기간 줄인다…근로복지공단 “내년 말까지 120일 이내” 생활·문화 67세 이문세 “백내장·노안 수술하니 너무 잘 보여”…두 질환 함께 교정하는 방법은? [그들의 건강美학] 산업 [단독] HD현대重 노조, 임단협 협상서 이주노동자 요구안 추가 제시한다 생활·문화 이이남 “AI는 도구일 뿐, 작가는 AI가 못 하는 것 해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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