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개 브랜드·800여개 상품 선봬…“로켓프레시 셀렉션 강화”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쿠팡 로켓프레시가 인기 셰프와 전국 맛집, 식품 트렌드 상품을 모은 미식 전문관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House of Taste)’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미식관에서는 200여개 브랜드, 8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밀키트와 가정간편식(HMR), 베이커리, 디저트, 냉동식품, 유제품, 음료 등을 아우른다. 와우회원은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대표 브랜드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 브랜드 ‘벽제갈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테이블 포포’와 ‘누와’, 천연 발효종 베이커리 ‘브로드카세’ 등이다. 닭요리 전문 브랜드 ‘팔각도’와 개발한 레스토랑간편식(RMR) 상품도 단독으로 선보인다.
tvN 요리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톱4 셰프 김호윤·김훈·이성훈·최상현과 협업한 가정간편식도 내달 8일까지 매주 순차 공개한다. 1차 라인업은 ‘우육탕면’, ‘XO소스 쉬림프 먹물생면파스타’, ’마늘칩 감바스볶음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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