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B tv+ max 가입자 대상
2~7차전 경기별 5명·최대 60매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TV(IPTV) 구독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증정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입자들에게 콘텐츠 시청뿐 아니라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제공하는 ‘B tv+ max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SK브로드밴드는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경기장 대신 집에서 경기를 즐기려는 고객을 위해 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가입자는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하고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직관 티켓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9월에도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직관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프로야구와 연계한 가입자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경기장에서는 직관의 기회를, 집에서는 응원의 즐거움을 더한 이번 한국시리즈처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