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지난 7일 창립 제59주년을 맞아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iM뱅크 제공]
iM뱅크는 지난 7일 창립 제59주년을 맞아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iM뱅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창립 제59주년을 맞아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창립기념일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디지털 업무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강정훈 은행장 아바타를 통한 비전 제시 등 iM뱅크의 미래 경영 의지를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대부분을 임직원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웠는데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iM민트버튼’ 및 ‘iM AX챌린지’ 수상자 시상과 콘텐츠가 공개됐다.

‘iM민트버튼’ 은 임직원들이 SNS를 직접 운영해 자사를 홍보하며 ‘iM AX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업무 툴을 직접 구현해보는 사내 혁신 공모전이다.

강정훈 은행장도 미래 경영 방향 제시에 적극 동참해 기념사를 AI·AX 비전 발표로 대신하는 한편 은행장의 아바타가 먼저 은행이 나아갈 방향을 소개한 이후 직접 무대에 등장해 iM뱅크의 전략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미래 시대 한층 더 강화한 정보보호와 철저한 보안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미래를 함께하는 100년 은행 iM뱅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