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헤럴드경제=박자연·김해솔 기자][속보]韓 저성장 국면, 李 “정부가 조정 역할 해야” vs 金 “기업 위해 규제 판갈이” nature68@heraldcorp.com sunpine@heraldcorp.com
박자연 기자 구독 + 김해솔 기자 구독 + 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무마는 옛말…징벌적 과징금·집단 소송 가능” 李대통령,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주관…“자주국방 핵심 전력 확보해 갈 것” 靑, ‘선관위 특검 보고’ 주진우 주장 반박…“경찰 치안 보고일 뿐”
이 시각 주요기사 IT·과학 부캉이한테 “다음에 또 와라?” 큰일 날 소리…우리가 놓친 ‘섬뜩한 신호’, 알고 보니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다음에 또 와” 난데없이 부산 앞바다에 나타난 대형 상어 한 마리. ‘부캉이’라는 이름까지 얻으며 순식간에 ‘관광스타’가 됐다.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만 수십만명. 바다로 돌아가는 날에는 “또 오라”, “건강하게 다시 와라”는 아쉬움 섞인 작별 인사까지 나왔다. 하지만 정말 반길 일일까. 일각에서는 ‘부캉이’가 남긴 것 국제 두바이발 여객기 ‘피랍 소동’…네타냐후 “조종사, 동료 찌르고 여객기 추락 시도” IT·과학 명품보다 낫다는 ‘60만원’ 짜리 시계에 뜬 알림…직접 차고 ‘10㎞’ 뛰어 봤더니 사회 “엄마의 삶 10년, 내 경력은 송두리째 사라졌다” 텅 빈 이력서 40대 여성들의 눈물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국제 이게 그렇게까지 분노할 일? “수면 시간보다 수업 시간이 더 길다”…프랑스 고교생들, 거리로 나섰다[나우,어스]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휘향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우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에는 19살 연상의 남편 故김두조 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2화 (배우 복귀를 권유한 남편과 전성기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첫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뒤 결혼하면서 약 5년 동안 연기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포항에서 생활하던 중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찾아왔다. 이휘향은 “당시 우리가 포항에서 지냈는데 연극 섭외를 받은 거다. 남편이 먼저 출연을 권하기에 나는 안 된다고 연극은 그렇게 쉽게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두조 씨와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을 둔 그는 “연극은 연습을 오래 해야 하는데 육아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니 남편이 직접 아들을 봐주겠다고 했다”며 “3개월간 공연을 했는데 맨 앞자리엔 늘 남편이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지방연극제에 2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3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4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5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6 연예 ‘암살자(들)’ 논란에 이동진도 결국 손 들었다…“호프 때 욕먹고도 버텼는데” 7 연예 추신수 장남, 미모의 여친 공개…“치킨집에서 일하는 모습에 반해, 영원히 사랑할께” 8 IT·과학 “이걸 통째로 버린다고?” 골목에 멀쩡한 가구가 ‘수두룩’…왜 그런가 봤더니 [지구, 뭐래?] 9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5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8 연예 장윤정 “父, 두 번이나 서해대교 갔다 와…둘이 밤새 울었다” 9 연예 또 유재석 겨냥한 고영욱…“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암살자(들)’ 논란에 이동진도 결국 손 들었다…“호프 때 욕먹고도 버텼는데” 7 연예 추신수 장남, 미모의 여친 공개…“치킨집에서 일하는 모습에 반해, 영원히 사랑할께” 8 IT·과학 “이걸 통째로 버린다고?” 골목에 멀쩡한 가구가 ‘수두룩’…왜 그런가 봤더니 [지구, 뭐래?] 9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