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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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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압수수색 갔던 ‘내 나이 열셋’ 저작권…경찰 무혐의 종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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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생명 살린 우리 아빠”…이 가족의 애틋한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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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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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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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만 9곳…전국 최대 캠퍼스타운을 지킨다 [우리동네 경찰서 (12) - 서울 서대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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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는 천하태평, 김재섭은 잡아둬’…지지부진 김병기 수사 국감 도마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병기는 천하태평, 김재섭은 잡아둬’…지지부진 김병기 수사 국감 도마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김도윤 기자] 경찰이 1년 넘게 끌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수사가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경찰이 권력의 눈치를 보느라 수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타가 나왔다.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최근 경찰이 수사하는 여러 주요사건의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동료 의원이라 매우 조심스럽지만 김병기 의원 사건은 왜 이렇게 늦어지느냐”며 “혹시 권력 눈치를 보느냐”고 지적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9월 김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지 1년이 넘도록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경찰이 김 의원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도 검찰은 수사 미비를 이유로 청구하지 않았다. 서울청은 지난달 수사심의위원회에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사항이 많다’는 취지로 수사 기간을 한 달 연장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의원은 “얼마 전 이재명 대통
2026-10-12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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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관련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실제 사람이 아닌 ‘더미를 놓고 시체놀이를 한 부실한 영화’라고 주장하고 이같은 허위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온라인에 퍼뜨린 6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 그는 세월호(2014년), 이태원(2022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2024년) 등 사회적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허위 게시글을 3600차례 넘게 올린 혐의로 지난 5월 구속 송치됐다. 서울서부지방공소청은 1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60)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공소청은 이날 “피고인은 장기간에 걸쳐 다수의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유족들로부터 전혀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공소청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일간베스트저장소
2026-10-12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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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성평등가족부가 만 24세 이하 청소년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돼 자녀 양육과 학업, 취업을 병행하느라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청소년 부모는 엄마와 아빠 모두 만 24세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2023년 발표된 ‘청소년 부모 현황 및 아동양육비 지원 실증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부모 4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9.7%가 양육비 부담을, 62.7%는 양육 방법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국가데이터처 아동가구 통계등록부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부모 가구는 ▷2022년 2345가구 ▷2023년 1987가구 ▷2024년 1688가구로 집계됐다. 청소년 부모 중 혼인관계(사실혼 포함)를 유지하면서 실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중위소득 65% 이하(3인 가구 기준 월 348만원, 4인 가구 422만원)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
2026-10-12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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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생명 살린 우리 아빠”…이 가족의 애틋한 ‘기억법’
“아무런 대비가 안 됐던 이별이, 7년이 지났는데도 울컥하네요. 아이들에게 ‘아빠가 마지막까지 좋은 일을 하고 갔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조미나(52) 씨의 남편 김종혁 씨는 2019년 1월 11일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겨우 50세였던 남편. 벼락같이 생긴 일이었다. 조씨와 가족들은 열흘간의 고민 끝에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김씨의 폐와 간, 좌우 신장 등은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이 ‘마지막 모습’은 어린 딸과 아들이 아빠를 기억하는 방식이 됐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아빠가 뭐 하시냐고 물었대요. 그랬더니 딸아이가 ‘우리 아빠는 다섯 명을 살리고 하늘나라에 갔어’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배웅까지 했던 남편, 몇 시간 뒤 걸려 온 전화 남편의 마지막은 느닷없이 찾아왔다.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아침은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다. 회사 워크숍 참석차 일본으로 떠나는 조미나 씨를 남편 김종혁 씨가 공항버스 터미널까지 데려다줬다. 버스 도착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2026-10-12 1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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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시간이 지나서도 잊히지 않는 눈빛이 있더라고요. 온몸에 피멍이 들도록 자신을 때린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보살핌을 바라는 듯한 복잡한 표정이었어요.” 경기남부경찰청 부천 원미경찰서 중앙지구대 소속 박성용 경위(44)는 8년 넘게 학대피해 아동들을 돕기 위한 기부 달력을 제작해오고 있다. 박 경위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은 현장은 이웃집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계속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곳이다. 당시 문밖까지 쿵쿵거리는 소리와 접시가 깨지는 파열음이 들려왔다. 집 안은 이미 난장판이 돼 있었고, 초등학교 1학년 남짓한 아이의 온몸에는 술에 취한 아버지에게 맞아 생긴 멍이 들어 있었다. 박 경위는 “아이를 도와주러 갔을 때 정작 아이에게는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혀 가는 모습이 또 다른 상처로 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이의 마음에 남은 상처를 보듬어줄 방법을 고민하다 어린 시절 힘들었던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2026-10-11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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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비 250만원 무료로 대준다…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자 법률지원 강화[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변호사비 250만원 무료로 대준다…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자 법률지원 강화[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도입으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서 범죄 피해자가 자신의 사건 진행 상황과 불복절차를 직접 챙겨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젠더폭력 피해자를 위한 보호대책을 내놨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보호 및 지원 계획’ 관련 브리핑을 열고 “제도와 사법체계는 변할 수 있지만 ‘피해자 보호’라는 국가의 책무는 결코 변할 수 없다”며 “수사 초기부터 일상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사법적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처는 우선 피해자가 수사·재판 과정에서 알아야 할 권리와 대응 절차를 정리한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체크 10’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체크리스트에는 사건 초기 상담부터 수사와 불복절차까지 피해자가 알아야 할 권리와 대응 방법이 담겼다. 피해자는 무료 법률지원을 통해 첫 조사부터 조력을 받을 수 있고, 수사가 지연되거나 권
2026-10-08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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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만 9곳…전국 최대 캠퍼스타운을 지킨다 [우리동네 경찰서 (12) - 서울 서대문경찰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관내 대학만 9곳…전국 최대 캠퍼스타운을 지킨다 [우리동네 경찰서 (12) - 서울 서대문경찰서]
‘24시간 살아 움직이는 캠퍼스 타운’. 서울을 대표하는 대학가인 서대문구 신촌에는 대학 개강과 함께 평소보다 분주해지는 곳이 있다. 신촌과 이화여대 일대의 치안을 책임지는 서울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다. 신촌은 대학생과 청년층, 외국인 유학생이 끊임없이 오가는 지역이다. 대학가 특성상 스토킹이나 교제 관련 범죄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주취자 신고까지 다양한 치안 수요가 발생한다. 대학 축제 기간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소음 관련 민원 신고도 잦다. 신촌·이대 일대에서만 하루 평균 16만명의 유동인구가 오간다. 서대문구에는 감리교신학대·경기대·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명지대·명지전문대·서울여자간호대·연세대·이화여대·추계예술대 등 9개 대학이 자리하고 있는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대학이 밀집해 있다. 젊은 인구가 모이는 만큼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노린 범죄도 발생한다. 최근에는 연세대 기숙사와 인접한 안산자락길 일대에 나체 상태로 검은색 복면을 쓴 남성이 출몰해 불안감이
2026-10-07 1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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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우 박사의 호르몬 미술관] 남성갱년기, 당신도 ‘댄디’인가요?](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안철우 박사의 호르몬 미술관] 남성갱년기, 당신도 ‘댄디’인가요?
은 당대 사교계의 거물이었던 몽테스키외 백작을 마치 멋스러운 패션 화보처럼 그려낸 그림입니다. 몽테스키외 백작은 당시 평론가, 시인, 예술가로 활동한 인물로,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에 모델로 등장할 정도로 유명 인사였다고 합니다. 조반니 볼디니의 이 그림에서 드러나는 백작의 모습은 어떤가요? 무심한 표정, 머리카락이 한 가닥도 삐져나오지 않은 깔끔한 헤어스타일, 멋을 잔뜩 부린 콧수염 등, 왠지 초상화 모델로 서기 전에 정말 오랫동안 거울을 들여다보며 외모를 점검하고 또 점검했을 것만 같습니다. 게다가 최고급 양복을 입고 산양 가죽 장갑을 낀 채 루이 15세가 썼던 지팡이를 우아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댄디즘(dandyism)’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댄디란 우아한 복장과 세련된 몸가짐으로 지적인 우월감을 뽐내는 멋쟁이 남성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당시 댄디를 표방하는 대다수 남성은 겉모습을 치장하는 데만 집착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몽테스키외 백작은 조금 궤를 달
2026-10-07 1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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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압수수색 갔던 ‘내 나이 열셋’ 저작권…경찰 무혐의 종결[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지드래곤 압수수색 갔던 ‘내 나이 열셋’ 저작권…경찰 무혐의 종결[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경찰이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 1년여간 수사를 벌인 끝에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음원 무단 복제 혐의로 로 고소된 지드래곤과 양 총괄 프로듀서 등 피고소인들을 지난 4월 7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은 작곡가 A씨가 자신의 곡을 지드래곤 등이 무단으로 복제·사용했다며 2024년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A씨가 문제 삼은 곡은 자신이 작곡·편곡한 ‘G-DRAGON’이다. 이 곡은 2001년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2001 대한민국 힙합 플렉스’에 수록됐는데 당시 당시 13살이었던 지드래곤이 최연소 멤버로 참여했다. A씨는 이 곡이 자신의 동의 없이 지드래곤의 2009년 솔로 콘서트에서 사용됐고, 이듬해 발매된 공연 실황 앨범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에는 ‘내
2026-10-07 1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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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출장 의혹’ 폭로 김재섭 경찰 출석…“정치경찰이 야당의원 탄압” 반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칸쿤 출장 의혹’ 폭로 김재섭 경찰 출석…“정치경찰이 야당의원 탄압” 반발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6·3 지방선거 당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상대로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고발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에게 제기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조사 중이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공소시효는 선거일 후 6개월로, 시효는 12월 초 만료된다. 경찰은 김 의원이 선거 과정에서 제기한 의혹의 사실관계와 발언의 근거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 마포 광역수사단에 출석하며 “이번 수사는 검찰이 사라지고 처음 이뤄지는 야당 정치인에 대한 수수다. 명백한 야당 탄압”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칼집만 바뀌었을 뿐,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이라는 서슬 퍼런 칼날로 야당 의원의 목을 겨누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원했던 것은 민주당 말만 잘 따르는 정치 경찰이었던 것이냐
2026-10-06 13:45:00
![‘김병기는 천하태평, 김재섭은 잡아둬’…지지부진 김병기 수사 국감 도마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rcv.YNA.20261012.PYH2026101209620001300_T1.jpg?type=h&h=640)
![변호사비 250만원 무료로 대준다…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자 법률지원 강화[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a5c79705fe1b414692cde4147cf7b556_T1.jpeg?type=h&h=640)
![[안철우 박사의 호르몬 미술관] 남성갱년기, 당신도 ‘댄디’인가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1007.a72e7c936d7241f6a2d5454732e0af8f_T1.jpeg?type=h&h=640)
![‘칸쿤 출장 의혹’ 폭로 김재섭 경찰 출석…“정치경찰이 야당의원 탄압” 반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6.PYH2026100603740001301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