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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보다 이것이 중요” 비트코인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투자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반감기보다 이것이 중요” 비트코인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투자360]
비트코인이 최근 6만 달러 아래까지 밀렸다가 반등했지만 시장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과거처럼 반감기만으로 상승장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번 하락이 저점 매수 기회인지, 새로운 약세장의 시작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투자360’에서는 타이거리서치 김규진 대표와 함께 최근 비트코인 하락장의 원인과 향후 시장을 움직일 핵심 변수를 짚어봤다. 김 대표는 현재의 하락장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 ETF 출시 이후 시장의 주도권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넘어오면서 과거처럼 반감기만으로 시장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6월 비트코인 ETF 순유출 규모가 크게 늘었고, 기관 자금이 AI와 반도체 등 다른 자산으로 이동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감소한 점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앞으로는 반감기보다 미국의 금리 정책과 클래리티 법안 등 규제 환경,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이 시장에
2026-07-20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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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금 5억원도 안심 못해…커버드콜 ETF 활용해야
은퇴 이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이어지는 ‘소득 공백기’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투자360’에서는 염정인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ETF마케팅부 부장이 출연해 커버드콜 ETF를 활용한 은퇴자금 운용법을 설명했다. 염 부장은 은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 “소중한 자금이니까 까먹으면 안 된다”며 예금에만 넣어두는 방식을 꼽았다. 촬영일인 2026년 6월 5일 기준, 예금 금리를 약 3.4~3.5%로 전제하고 5억원의 은퇴자금에서 매달 300만원씩 꺼내 쓰면 18년에서 20년이 채 안 되는 사이 원금이 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커버드콜 ETF에 대해 “거위를 갈라 먹는 것이 아니라 거위를 살려두고 계속 황금알을 낳게 하는 상품”이라고 비유했다. 다만 예금처럼 번번이 같은 금액이 보장되는 구조는 아니며 시장 상황에 따라 분배금 규모와 원금이 변동될 수 있다는 점도 짚었다. 염 부장에 따르면 상장 2년째인 자사 관련 상품은 그동안 매월 배분에서 목표 분배율(연
2026-07-06 1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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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조가 해외로 빠졌다…“디지털자산기본법 부재 불확실성 해소해야”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지난해 해외로 빠져나간 디지털자산 투자금과 수수료 규모가 160조원에 달했다. 업계에서는 규제 불확실성이 산업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투자360’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김효봉 변호사와 함께 한국 디지털 자산 기본법의 핵심 쟁점과 투자자들이 눈여겨봐야 할 부분을 짚었다. 김 변호사는 현재 가장 큰 문제로 디지털자산기본법 부재에 따른 불확실성을 꼽았다. 그는 국내 시장은 법에서 허용한 범위 안에서만 영업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지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고 운용 수익을 배분하는 서비스도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같은 불확실성이 관련 업계는 물론 투자자의 기회까지 제한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입법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으로는 가상자산 사업자의 업 구분을 담은 정의 조항과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국
2026-06-29 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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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지금 사도 될까…삼성운용 팀장이 꼽은 ‘3번 매수 기회’[머니인사이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스페이스X 지금 사도 될까…삼성운용 팀장이 꼽은 ‘3번 매수 기회’[머니인사이트]
헤럴드경제 투자 정보 유튜브 채널 ‘투자360’은 역대급 기업공개(IPO) 이벤트로 꼽히는 스페이스X 상장을 맞아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ETF투자솔루션팀장과 함께 이번 상장의 의미와 투자 전략을 짚었다. 진행은 김지현 헤럴드 혁신전략사업국장이 맡았다. 이 팀장은 스페이스X 상장을 “단순히 하나의 기업이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 자체가 시장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스페이스X가 최대치로 가치를 인정받을 경우 원화 기준 약 3000조원 규모의 기업가치가 거론될 정도로 평가받고 있으며, 상장과 동시에 글로벌 시가총액 톱10에 진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촬영일인 6월 9일 기준으로도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글로벌 시가총액 7위권인 브로드컴에 맞먹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2004년 구글이 인터넷 시대를, 2012년 메타가 모바일 플랫폼 시대를 상징했다면, 2026년 스페이스X는 우주 경제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등장하는 국면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상장 이후 주가 변동성에
2026-06-15 1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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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국방·투자 전문채널 삼총사, 더 딥하게 더 힙하게
헤럴드경제가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영상 전략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채널 ‘부동산360’, 국방·방산 전문 채널 ‘프로파일럿’, 투자 전문 채널 ‘투자360’을 집중 육성하며 단순 뉴스 영상에서 탈피한 ‘분야별 전문 채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 채널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공통된 기획 철학을 공유한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 그것이다. 쏟아지는 유튜브 콘텐츠 속에서 언론사만이 할 수 있는 취재력 기반의 전문 채널로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다. 각 채널마다 콘텐츠 프로듀서(CP)가 프로그램을 이끌며, 기자·변호사·전문가 등 분야별 인사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 탐방, 전문가 대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포맷을 실험하며 영상 문법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금리, 세제, 규제가 동시다발로 요동치면서 시청자들의 정보 갈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2026-05-07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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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투자360’, 다양한 자산군 아우르며 빠르게 입지 넓힌다
헤럴드경제가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영상 전략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채널 ‘부동산360’, 국방·방산 전문 채널 ‘프로파일럿’, 투자 전문 채널 ‘투자360’을 집중 육성하며 단순 뉴스 영상에서 탈피한 ‘분야별 전문 채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 채널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공통된 기획 철학을 공유한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구성’이 그것이다. 쏟아지는 유튜브 콘텐츠 속에서 언론사만이 할 수 있는 취재력 기반의 전문 채널로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다. 각 채널마다 콘텐츠 프로듀서(CP)가 프로그램을 이끌며, 기자·변호사·전문가 등 분야별 인사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 탐방, 전문가 대담,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포맷을 실험하며 영상 문법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중동 리스크발 변동성으로 출렁인 가운데, 주요국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2026-05-06 1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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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꼭 개설하세요” 5년차 세무사가 공개한 ‘실전’ 절세법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투자360의 이번 회차에서는 절세 투자의 기본,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사용법(사진)을 다룬다. 연사로 나선 이청호 세무사는 “투자를 염두에 둔 분이라면 ISA 계좌는 무조건 개설하시는 게 좋다”며 본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운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 세무사는 ISA를 ‘비빔밥 통장’이라고 정의했다. 하나의 계좌 안에 예금, 적금, 펀드, ETF, 주식 등 다양한 상품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국가가 국민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만든 통장인 만큼, 일반 증권 계좌와는 차원이 다른 세 가지 혜택(비과세, 저율 과세, 손익통산)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세무사가 공개한 실전 투자 전략은 명확하다. 그는 현재 자신의 ISA 자산 중 80%를 해외 ETF에 배분하고 있다고 밝히며, “국내 시장에 상장된 해외 ETF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절세 혜택을 가장 잘 누리는 방법”이라고 귀띔했다. 직접 해외 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22%
2026-04-27 1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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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과세 D-8개월, 코인 투자 악재 되나
내년 디지털자산 수익 과세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과세 시행이 8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세부적인 기준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투자360’(사진)에 출연한 경예은 기자는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과세 기준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진행은 김지현 디지털자산플랫폼 추진 단장이 맡았다. 현재 정부 방침에 따르면 2027년 1월부터 개인 투자자가 가상자산을 매매해 얻은 차익이나 대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에 대해 과세가 이뤄진다. 연간 250만원까지는 기본 공제가 적용되며, 이를 초과하는 부분부터 세금이 부과되는 구조다. 표면적으로는 매매 차익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점에서 주식과 유사해 보이지만, 현재 국내 주식 개인 투자자의 경우 양도소득세가 사실상 면제되는 반면 가상자산은 일정 금액 초과 시 과세가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 차이가 존재한다. 문제는 정작 과세의 핵심인 ‘세부 기준’이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경 기자는 “단
2026-04-20 1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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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투자’는 끝…“알트코인 투자도 매출·수익구조가 핵심”[머니 인사이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묻지마 투자’는 끝…“알트코인 투자도 매출·수익구조가 핵심”[머니 인사이트]
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미·이란 전쟁으로 고조됐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긴장 완화 분위기로 이어지면서, 위축됐던 투자 심리 역시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넘어 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알트코인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헤럴드경제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투자360’에 출연한 조동현 언디파인드랩스 대표는 알트코인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투자 기준의 전환을 짚었다. 조 대표는 본격적인 투자 지침에 앞서 알트코인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특정 개인이나 기업이 통제하지 않는 탈중앙화 자산이지만, 알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존재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은 ‘스타트업 주식’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며, 특정 세력의 움직임에 따라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코인 시장은 공시 기준조차 부족해 리스크가 훨씬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 대표는 과거처럼
2026-04-13 11:40:17
![“반감기보다 이것이 중요” 비트코인 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투자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0/news-p.v1.20260716.f98dcefe98fc436a90d58a306e7d78db_T1.jpeg?type=h&h=640)

![스페이스X 지금 사도 될까…삼성운용 팀장이 꼽은 ‘3번 매수 기회’[머니인사이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6/15/news-p.v1.20260612.babcee1461684999afe4a060a47ecf63_T1.jpe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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