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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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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전보다 10㎏ 불어난 트럼프…전문가들 건강위험 경고”[1일1트]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체중이 2024년 대선을 앞둔 시점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체중은 의학적으로 ‘비만’으로 분류되는 기준에 불과 0.7㎏ 못 미치는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체중 증가에 따른 건강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체중은 지난 5월 백악관이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에서 238파운드(108㎏)로 측정됐다. 2023년 8월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관련 혐의로 조지아주 구치소에 수감됐을 당시 입소 기록에 적힌 215파운드(97.5㎏)보다 약 10.5㎏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4월 건강검진 당시 224파운드(101.6㎏)와 비교해도 1년여 만에 6㎏ 이상 증가했다. 키가 6피트3인치(190㎝)인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체중에서 약 1.6파운드(0.7㎏)만 더 늘어나면 2019년과 2020년 당시처럼 다시 비만 범주에 들어가게 된다고 WP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2026.08.2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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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미국의 주 아니면서도 혜택 누리려 해” [1일1트]
미국과 캐나다의 협상이 결렬되며 양국 간 무역 갈등이 격화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아니면서도 혜택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2026.08.24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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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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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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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경제고립 작전’ 선언…“지원하는 제3국도 막대한 대가”[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고립 작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자금줄을 제공하는 제3국에도 ‘막대한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하며, 국제사회에 이란과의 거래 중단을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보다 이란에 합의할 기회를 더 많이 준 사람은 없다. 비극적이게도 그들은 그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나라를 상대로도 취해진 적 없는 가장 치명적인 경제 작전을 발표한다”며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전쟁이자 고립 조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국의 금융기관, 기업, 공항, 또는 정부 기관이 이란에 어떠한 형태의 생명줄이라도 제공하는 것을 허용하는 모든 국가가 막대한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석유 밀수와 통화 스와프, 현금 이전, 선박 등록, 위장기업 설립 등 기존 제재를
2026.08.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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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인플레 너무 두려워해”[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상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금리는 우리나라의 성공 때문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따라 내려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좋은 숫자(경제지표)를 발표하면 그들은 인플레이션을 너무 두려워해 금리를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다”며 “그럴 필요가 없다. 금리는 내려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가능성을 우려해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기조를 비판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연준이 금리를 지나치게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미국의 가상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클래러티법(CLA
2026.08.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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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핵 57개 보유” 첫 구체적 언급… “올해 김정은 만날 것”[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북한이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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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 비핵화가 목표냐’ 묻자 “그 얘기 하고 싶지 않다”[1일1트]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 목표가 여전히 북한의 비핵화인지에 대해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대신 김 위원장과의 개인적 친분을 거듭 강조하며 한미연합훈련 축소 필요성도 재차 언급했다. 1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재개하려는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인가. 이번에는 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며 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대화의 목표로 ‘비핵화’를 명시하는 것을 피한 것은 향후 김 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북한은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전제로 미국과의 대화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비핵화를 협상의 전제나 최종 목표로 못 박을 경우 북미 대화 재개 자체가 어려워질 수
2026.08.2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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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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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단 하루 앞두고…트럼프, 28조 캐나다 ‘관세폭탄’ 극적 3일 유예[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 발효 하루 전인 18일(현지시간) 관세 부과 조치를 사흘간 중단하겠다고 밝혔으며,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틀 연속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막판 설득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8.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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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서 뺨 맞고 한국에 화풀이?”…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진짜 이유’[1일1트]
미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1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해 미국이 하드파워(hard power)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트럼프는 동맹을 맹비난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이 막강한 군사력 및 경제력으로 다른 나라를 제압하는 ‘하드파워’를 내세워 지난 6개월간 이란을 굴복시키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동맹국들에 그 책임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8.1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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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