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노희영’ 유튜브서 세척 중요성 알려

흰 셔츠 빨래로 퍼실 디스크 세척력 확인도

퍼실 디스크 세제 [퍼실 제공]
퍼실 디스크 세제 [퍼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내 세탁세제 1위 브랜드 퍼실이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과 협업해 퍼실 디스크 신제품의 세척력을 알리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큰손 노희영’의 깐깐한 명품 관리 철학을 바탕으로, 옷은 사는 것보다 세척을 통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에서 ‘큰손 노희영’은 가방, 코트, 셔츠, 신발 등 품목별로 명품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그중 흰옷이 누렇게 변하는 것은 땀, 피지 등 일상에서 생기는 피부 노폐물 때문이라며, 초미세 얼룩이 섬유 깊숙이 쌓여 황변, 냄새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퍼실 신제품인 ‘퍼실 디스크’ 캡슐세제를 소개했다. 퍼실 디스크는 퍼실의 독자 기술인 ‘파워 마이크로 효소’를 적용해 섬유 속 초미세 얼룩까지 세척하는 제품이다. ‘큰손 노희영’은 헨켈의 150년 헤리티지와 기업가 정신을 언급하며,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신제품 ‘퍼실 디스크’를 활용해 흰 명품 셔츠를 직접 세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큰손 노희영’ [‘큰손 노희영’ 유튜브]
신제품 ‘퍼실 디스크’를 활용해 흰 명품 셔츠를 직접 세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큰손 노희영’ [‘큰손 노희영’ 유튜브]

‘큰손 노희영’은 흰 셔츠를 직접 세탁하며 퍼실 디스크의 세척력을 확인하기도 했다. 현미경을 활용한 세척력 테스트 자료를 통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섬유 속 오염까지 제거하는 ‘파워 마이크로 효소’의 작용 원리도 전달했다.

퍼실 디스크는 퍼실 액체세제 수준의 강력한 세척력을 캡슐 한 알에 담은 제품이다. 고농축 포뮬러를 적용해 캡슐 크기를 줄였지만, 세탁 용량은 1캡슐당 최대 7㎏로 그대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캡슐 필름 사용량을 줄였다. 26개입 제품 기준 포장재 플라스틱 사용량도 최대 31% 절감했다.

퍼실 관계자는 “옷의 가치를 오래 지키는 관리의 핵심은 결국 세척에 있으며, 캡슐세제 역시 편리함을 넘어 세척력이 본질이라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퍼실만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150주년을 맞은 헨켈은 창립자 프리츠 헨켈의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과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퍼실을 비롯해 프릴, 브레프 등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