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2026 협력사 CEO 포럼’

 [L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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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사진) LS그룹 부회장이 주요 계열사 및 협력사 경영진과 개최한 포럼에서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명 부회장은 28일 LS그룹이 자사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개최한 ‘2026 LS 협력사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5회째인 협력사 포럼은 LS와 협력사가 경영 현안을 고유하고 상생 방안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시간 LS그룹이 일궈온 견고한 성장세는 협력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질적인 협력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라며 “현재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AI(인공지능) 기술 혁신은 우리에게 위기이자 동시에 새로운 도전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럼에선 협력사 CEO들을 위한 강연이 이어졌다.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 소장은 ‘글로벌 정세 및 경제 트렌드’를, 임장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는 ‘리더의 데이터 문해력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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