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앞줄 오른쪽 네 번째)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사진)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까지 대상자를 넓혔고 총 20회에 걸쳐 교사 698명이 참가했다.
올해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과학교사 학술시찰에는 초·중·고 교사 61명이 참가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