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정규직 전환형 인턴 4명(최종 임용 과정서 변동 가능)을 공개 채용한다.
입사 후 부서 배치에 따라 경영·총무, 회계·세무, 정책건의·조사, 국가 자격검정, 정부·지자체 협력사업 등 업무를 담당한다.
채용된 직원은 오는 12월 1일부터 5개월간 근무하면서 근무 성적과 업무수행 능력, 조직 적응도 등 종합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된다.
지원 자격은 학부 성적과 공인어학 성적 등 광주상의가 정한 채용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세부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광주상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필기전형은 인성 검사와 적성검사, 논술시험 등으로 구성되며, 이후 면접전형을 통해 직무수행 적합성과 의사 표현력, 논리력, 성실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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