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기자 구독 + 짙은 화장 종로3가로 간 그녀들…‘박카스 할머니’의 삶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제복 벗고 법복으로…검찰 폐지가 만든 ‘경찰전관’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차마 아들을 두고 올 수 없었다” 쪽방촌 54년생 나정혜의 굴곡진 삶…더 가난한 그녀들 [고령여성의 빈곤청구서]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오세훈 “북한에 책임 물을일 남아, 눈치 볼 이유 없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사고로 장병이 다친 것과 관련해 “이제 북한에 분명히 책임을 묻는 일이 남았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에서 북한의 눈치를 볼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3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에 원칙을 세우고 단호하게 대응 경제 예금 금리 줄었는데 왜 대출만 오르나…주담대 지난달 4.66%, 3년9개월만 ‘최고’ [머니뭐니] 정치 靑, ‘선관위 특검 보고’ 주진우 주장 반박…“경찰 치안 보고일 뿐” 정치 [단독] 6년간 300억 쏟은 정부 주도 ‘IP 인재 양성’…취업은 139명 그쳐 경제 내년 영유아 보육예산 10조원…3~5세 무상교육·보육 완성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후배 가수인 김다현을 공개 비판해 논란이 불거졌던 가수 심수봉이 내달 다시 무대에 선다. 이번 논란으로 심수봉의 과거 파란만장했던 삶도 재차 주목받고 있다. 심수봉은 올 10월31일,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한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는 ‘2026 THE 심수봉 SHOW 원주’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약 12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심수봉이 올해 진행중인 전국 투어 콘서트 중 하나다. 심수봉은 올 8월 경기도 파주에서 관객들과 만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해당 공연이 진행됐다. 그 외에도 하남, 광양, 경주, 부산, 안산, 부천, 구리, 서울, 군산, 수원, 공주, 세종, 거제, 광명, 대전 등에서 해당 공연을 진행했다. 심수봉이 관객들 앞에 서는 건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이후 약 한달 만으로, 54세나 어린 후배 트로트가수 김다현을 공개 저격한 이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당시 심수봉은 2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3 연예 “음주운전 경솔했다”던 낸시랭…자숙 없이 전시홍보 강행, 소속사도 ‘계약해지’ 4 연예 ‘암 투병’ 박미선, 완치 아니었다…“6개월마다 삶 연장하는 것” 5 연예 ‘암살자(들)’ 논란에 이동진도 결국 손 들었다…“호프 때 욕먹고도 버텼는데” 6 사회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정당한 요구”…첫 공판서 혐의 부인 7 사회 “가수는 절대 안돼!”하던 엄마 정유경…신세계 전광판에 딸 ‘애니’ 뮤비 틀었다 8 증권 단독 [단독] 코스닥 하위 세그먼트 투자하면 소득공제…국내 ETF 첫 적용 추진 9 사회 ‘2200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가족도 몰랐던 보이스피싱 사기…코인거래소 263억 주인 찾았다 [세상&]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이란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하며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했다. 2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3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4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5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6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7 연예 개그맨 김수용, 주식 450억 매매…단타 고집하더니 수익은? 8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9 사회 “승리, 살해 협박하며 정강이·얼굴 폭행” CCTV도 공개…승리 “사실무근, 소설 같은 주장”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사회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정당한 요구”…첫 공판서 혐의 부인 7 사회 “가수는 절대 안돼!”하던 엄마 정유경…신세계 전광판에 딸 ‘애니’ 뮤비 틀었다 8 증권 단독 [단독] 코스닥 하위 세그먼트 투자하면 소득공제…국내 ETF 첫 적용 추진 9 사회 ‘2200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가족도 몰랐던 보이스피싱 사기…코인거래소 263억 주인 찾았다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