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동네 하천에 ‘괴물 물고기’가 산다” 왜 이러나 했더니…놀라운 실태, 버려진 물고기들 [지구, 뭐래?]
-
2
“산삼보다 귀한 ‘풀’인데” 텃밭에 ‘수백개’ 심다가 포착…수상한 사람들, 정체 알고 보니 [지구, 뭐래?]
-
3
‘병역기피’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도 대법원행…LA총영사 측, 2심 판결 불복
-
4
“국민 50%가 모른다” 집에 수두룩한 ‘남은 약’, 전부 쓰레기통에?…이러다 큰일 난다 [지구, 뭐래?]
-
5
“엄마, 배고파” 2살 아이가 움직이지 않았다…하늘이 준 고통, 책임은 누구에게 [지구, 뭐래?]
-
6
“요즘 비싸서 못 먹는데” 그냥 버리는 게 ‘수두룩’…뿌리 깊은 ‘낭비’, 대체 왜 그래? [지구, 뭐래?]
-

롯데이노베이트,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속도…국내외 협력 강화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롯데이노베이트가 국내 대형 데이터센터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IT 인프라 전문기업 아이티센씨티에스(ITCEN CTS)와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GCC)의 안정적인 운영 및 향후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산 GCC는 경기도 안산에 조성되는 약 4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로,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앞서 이지스자산운용과 5년간의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센터 운영 전반을 총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전문 운영 인력과 IT 인프라 기술을 지원한다. 양사는 향후 하이퍼스케일 및 엣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공동 영업·마케팅을 통한 신규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3일 베트남 주요 IT 기업 CMC그룹과 전략
2026-10-16 08:54:47
-
![“전부 다 헛수고라고?” 하나씩 씻고 말렸는데 ‘충격’…문제의 우유팩, 알고 보니 [지구, 뭐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부 다 헛수고라고?” 하나씩 씻고 말렸는데 ‘충격’…문제의 우유팩, 알고 보니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하나하나 씻고 말려서 내놨는데...” 우유나 두유를 다 마시고 남은 빈 종이팩. 재활용을 위해 물로 깨끗하게 헹구고, 안쪽까지 말린 뒤 분리배출하는 게 상식이다.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기꺼이 수고를 들인다. 환경을 지키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지키려는 생각에서다. 그런데 이 과정이 모두 ‘헛수고’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종이팩을 택배 상자와 같이 ‘종이류’로 버리거나 재활용 봉투에 넣는 경우가 많기 때문. 엄밀히 보면, 종이팩은 ‘종이류’가 아니다. 내부에 별도의 비닐 코팅이 돼 있어 선별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위한 별도 체계가 마련돼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종이팩 재활용률은 단 10%대에 머물고 있다. 국민들의 수고에 비해, 재활용 실적이 현저히 낮은 셈. 지적이 이어지자 정부까지 나섰다. 이달부터 전국 대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종이팩을 따로 모으는 분리배출체계를 도입하기 시작한 것. 다만 실
2026-10-15 21:40:00
-

LGU+, 임직원 기부금 500만원 척수장애인 가정에 전달
LG유플러스는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남 구례군에 거주하는 척수장애인 A씨 가정에 전달(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천원의 사랑’은 2016년 시작된 LG유플러스의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월 기부할 금액을 직접 정해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식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장애인 가정과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올해 누적 기부금은 3억3000만원에 달한다. LG유플러스는 기부금 500만원을 A씨의 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광우 기자
2026-10-15 11:18:51
-

LGU+, 임직원 기부금 500만원 척수장애인 가정에 전달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LG유플러스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 500만원을 장기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척수장애인 가정에 지원한다. 15일 LG유플러스는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남 구례군에 거주하는 척수장애인 A씨 가정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A씨는 사고 전 교통약자 택시를 운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이동을 도왔다. 지역 행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칼갈이 봉사 등 재능 나눔을 실천하며 20여 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그러나 올해 2월 낙상사고로 크게 다친 뒤 수술과 입원, 재활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간 치료가 필요해 휴직에 들어간 데다, 배우자도 간병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정의 근로소득이 중단됐다. 여기에 병원비와 간병·생활비로 매월 250만~300만원이 발생하면서 경제적 부담도 커진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 500만원을 A씨의 의료비와 생
2026-10-15 09:00:00
-

CJ올리브네트웍스, 외국인 대상 ‘CJ ONE 글로벌’ 출시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도 국내 휴대전화 번호나 신분증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 ‘CJ ONE 글로벌’을 선보인다. 15일 CJ올리브네트웍스는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CJ ONE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외식과 쇼핑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28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 CJ ONE 글로벌은 외국인 고객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휴대전화 번호나 신분증 없이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을 마치면 CJ ONE 앱을 통해 모바일 바코드가 즉시 발급된다. 발급된 바코드를 활용하면 전국 제휴 매장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 및 생일 축하 혜택도 제
2026-10-15 08:39:48
-
![“우리집도 매일 쓰는데” 문지르니 ‘수상한 물질’ 우수수…주방 필수품의 배신, 알고 보니 [지구, 뭐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우리집도 매일 쓰는데” 문지르니 ‘수상한 물질’ 우수수…주방 필수품의 배신, 알고 보니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접시 깨끗하게 하려고 한 것뿐인데...” 밥을 먹고 나면 어김없이 해야 하는 ‘설거지’. 그릇에 묻은 기름때와 음식물 찌꺼기를 없애기 위해 누구나 하는 일상적인 집안일이다. 그런데 우리가 그릇을 깨끗하게 하는 동안, 정작 눈에 보이지 않는 ‘수상한 물질’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물질의 정체는 바로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 ‘미세플라스틱’. 원인은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 수세미에 있었다. 그릇을 닦기 위해 문지르는 과정, 수세미 표면은 조금씩 마모된다. 이때 떨어져 나온 미세플라스틱은 하수도로 흘러 들어간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만 수세미 종류에 따라 1년간 약 200톤이 넘는 규모의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세미를 선택할 때, ‘플라스틱’ 함량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14일 기후·환경학계에 따르면 독일 본대학교·프라운호퍼연구소·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공동연구팀은 지난 4월 국
2026-10-14 20:40:00
-

LG유플러스, KAA 어워즈 ‘마케터상’ 2년 연속 선정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한국광고주협회 ‘마케터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14일 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Simple. Lab·사진)’이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AA 어워즈는 한국광고주협회가 매년 우수한 마케팅 활동과 광고·미디어 콘텐츠를 선정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에서는 고객 의견을 실제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그 과정을 고객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플랩은 고객이 통신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1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만4000여 건의 고객 의견이 접수됐다. LG유플러스는 이를 바탕으로 멤버십 앱 ‘U+one’ 자녀 계정관리, 5G·LTE 통합요금제, 익시오 로밍콜, 로밍패스, 소방관 우선접속 통신망 등 17개 상품·서비스를 출시하거
2026-10-14 11:32:46
-

LGU+, KAA 어워즈 ‘마케터상’ 2년 연속 선정…국내 통신사 유일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한국광고주협회 ‘마케터상’ 수상작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14일 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Simple. Lab)’이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AA 어워즈는 한국광고주협회가 매년 우수한 마케팅 활동과 광고·미디어 콘텐츠를 선정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에서는 고객 의견을 실제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그 과정을 고객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플랩은 고객이 통신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11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만4000여 건의 고객 의견이 접수됐다. LG유플러스는 이를 바탕으로 멤버십 앱 ‘U+one’ 자녀 계정관리, 5G·LTE 통합요금제, 익시오 로밍콜, 로밍패스, 소방관 우선접속 통신망 등 17개
2026-10-14 09:00:00
-

신세계아이앤씨, 농어촌 청소년 3100명 대상 AI 교육 기부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신세계아이앤씨가 인공지능(AI)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전국 농어촌 지역 청소년 3100여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한다. 14일 신세계아이앤씨는 오는 12월까지 경기 양평·평택, 충남 서천 등 전국 농어촌 지역 60개 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AI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사고력과 기술 원리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주니어 AI 탐험대’는 농어촌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자율주행 카트와 AI 계산대를 활용한 보드게임, 무인 편의점 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 ‘리테일테크 AI 교실’도 운영한다. 농어촌 소재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AI 분석과 AI 비전 기술의 원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2026-10-14 08:41:28
-
![“이게 한 접시에 5만원?” 싼 맛에 먹던 ‘국민 안주’, 순식간에 가격 폭등…아직 끝이 아니라니 [지구, 뭐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게 한 접시에 5만원?” 싼 맛에 먹던 ‘국민 안주’, 순식간에 가격 폭등…아직 끝이 아니라니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한때 3마리 만원에도 팔았는데...” 한때 대표적인 ‘서민 술안주’로 통했던 오징어.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금징어’로 돌변하며, 선뜻 주문하기 힘든 몸값이 됐다. 특히 살아 있는 오징어를 즉석에서 썰어주는 ‘오징어회’ 가격 변동은 무서운 수준.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길거리에서 3마리 만원에 팔았던 사례도 있었던 오징어회. 이제 한 마리에 4~5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횟감’이 됐다. 지난해 일시적으로 반등한 어획량도 이같은 판도를 뒤집기에는 충분치 못했다. 심지어 10~20년 후에는 오징어회를 구경조차 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기후변화로, 2040년대부터 오징어가 우리 바다에서 자취를 감출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 것. 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바다 생태계 변화. 바닷물이 뜨거워지며 오징어가 살기 힘들어지는 데 더해, 오징어를 잡아먹는 ‘포식자’까지 몰려들고 있다. 13일 기후·환경학계에 따르면 부경대학교·국립수산과학원 공동연구팀은
2026-10-13 19:40:00

![“전부 다 헛수고라고?” 하나씩 씻고 말렸는데 ‘충격’…문제의 우유팩, 알고 보니 [지구, 뭐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60427.b4d10ffac06b4b618ed20f39baa9a35d_T1.jpg?type=h&h=640)


![“우리집도 매일 쓰는데” 문지르니 ‘수상한 물질’ 우수수…주방 필수품의 배신, 알고 보니 [지구, 뭐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4.3e3c3515a0a548ceaeae204790108c49_T1.png?type=h&h=640)


![“이게 한 접시에 5만원?” 싼 맛에 먹던 ‘국민 안주’, 순식간에 가격 폭등…아직 끝이 아니라니 [지구, 뭐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8b264a116a234d78b0877cb758769040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