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브랜드들 주력 아이템 할인가로 선봬
구매금액별·브랜드별 포인트 페이백 행사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 통합 쇼핑 행사 ‘쓱데이’를 맞아 30일부터 11일 8일까지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V는 올해 쓱데이 주제인 ‘대한민국 시그니처 세일’에 맞춰 각 브랜드 주력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른 포인트 페이백과 선착순 쿠폰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에는 스튜디오 톰보이·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 등 토탈 패션 브랜드와 보브·델라라나·일라일 등 여성복, 맨온더분·라르디니 등 남성복, 딥티크·산타마리아노벨라·엑스니힐로 등 니치 향수, 연작·아워글래스·로라메르시에 등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마스터 시그니처’ 상품 ‘에브리데이 셋업’을 행사 기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보브 다운 재킷과 일라일 캐시미어 100% 니트, 연작 ‘스킨퍼펙팅 프렙 에센셜 세트’, 비디비치 ‘블루 베리어 컴포트 스킨케어 세트’ 등 시그니처 아이템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포인트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첫날과 주말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사 브랜드 제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0%, 50만원 이상 40%, 20만원 이상 20%를 e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주중에는 매일 특정 브랜드를 정해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해당일에 지정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면 최소 구매금액 조건 없이 결제금액의 최대 30%를 e포인트로 되돌려 준다.
입점 브랜드 제품 구매시 결제금액의 최대 15%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행사 기간 적립한 e포인트는 향후 신세계V에서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50%까지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매일 선착순 쿠폰·포인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3000명에게 15% 쇼핑백 쿠폰을 제공한다. 오후 10시에는 선착순 1000명에게 쇼핑 지원금으로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쓱데이를 맞아 신세계V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연중 최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면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 만큼 겨울 옷을 장만하거나 평소 눈여겨본 뷰티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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