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원하는 날짜 투숙
특정일 투숙객 파크뷰 무료 전환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레고랜드가 호텔 숙박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겨울철 가족 단위 투숙객의 경비 부담을 낮추는 실속형 프로모션이다.
레고랜드는 11월 5일 오후 11시까지 ‘호텔 윈터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늦가을부터 겨울, 그리고 연말연시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숙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주일 동안의 세일 기간 중,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원하는 투숙 날짜를 선택하고,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최저가 기준 ‘어썸 조식 패키지’ 19만2500원, ‘조식+파크 1일 이용권 패키지’ 21만4500원부터이며, 성인 2명과 어린이 3명 등 5인 기준이다. 11월 10·11·17·18일 투숙객에게는 객실 상황에 따라 파크뷰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준다. 호텔은 전 객실 레고 테마와 함께 실내 온수풀, 키즈 놀이공간 및 뮤지컬 등 동절기 실내 부대시설을 갖췄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가족 방문객분들이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플래시 세일을 준비했다”며 “파크뷰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과 함께 레고랜드 호텔만의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호텔 윈터 플래시 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err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