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영송관 1318호에서 DHC 우수학생클럽 2·3기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3회 DHC 우수학생클럽 특강’을 개최했다.
DHC 우수학생클럽은 학과 성적 상위 20% 이내 학생을 선발해 전공·직무 역량과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직무에 맞게 정리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자기소개서 작성에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선 특강에서 AI 기반 포트폴리오와 콘텐츠 제작을 다룬 데 이어 이번에는 취업에 필요한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이브 곽혜정 대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나만의 자기소개서 전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에서 직무역량을 찾아 자기소개서 문항에 맞게 구조화하고 생성형 AI로 초안을 작성한 뒤 자신의 언어로 다듬는 과정을 실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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