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은 류마티스센터가 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 참여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제 연수 프로그램(사진)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영국과 이탈리아, 튀르키예,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등 유럽 각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류마티스 전문의 및 박사후연구원 20여명이 참여했다.

APLAR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류마티스 전문의 약 2만5000명을 대표하는 국제 학회다.

이번 연수에서는 루푸스와 쇼그렌증후군, 전신경화증 등 주요 자가면역질환의 최신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