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11월 4일까지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폐막을 10일 앞둔 가운데 여수시가 폐막일(11월4일)까지 광주와 순천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다.
운행 노선은 섬박람회 주 행사장인 돌산읍 진모지구와 광주비엔날레, 순천정원박람회장을 각각 연결하는 2개 노선으로 24일부터 투입된다.
하루 운행 차량은 광주 노선 2대, 순천 노선 3대 등 총 5대로, 차량별로 광주 노선은 하루 왕복 2회, 순천 노선은 왕복 3회 운행하며, 두 노선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확한 승하차장 위치와 노선별 운행 시간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d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