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까지 행사 진행
특별 구매 혜택·무료 보증·배송·할인 등
추첨 통해 벤츠 C클래스 100원
캐스퍼·토레스 반값 구매 기회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플랫폼 K Car(케이카)가 KG그룹 가족사 합류를 기념해 직영 중고차를 특별한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케이카 빅 페스타’를 오는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추첨을 통해 기존 판매가 3280만원의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 더 뉴 캐스퍼와 KG 모빌리티(KGM) 더 뉴 토레스는 기존 판매가인 1970만원과 2420만원에서 각각 50% 할인된 985만원과 121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케이카 회원이라면 로그인 후 캐스퍼 반값 구매 이벤트에 바로 응모할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이벤트를 3회 공유하면 토레스 반값 구매 이벤트에, 5회 공유하면 벤츠 C클래스 100원 구매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오는 11월 12일 케이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당첨 혜택은 본인에게만 제공되며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수 없다. 취득세와 보험료, 이전·관리 비용 등 차량 구매에 필요한 부대비용은 당첨자가 부담한다. 대상 차량과 행사 내용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케이카는 6개월 무료 보증과 무료 배송, 특가 할인 등 풍성한 구매 혜택도 준비했다. 케이카 렌트를 통해 대형차 계약 시 방문 정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안심직거래 차량 등록 및 거래 완료 고객에게는 할리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정인국 KG모빌리티플랫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카의 정기 자동차 경매 ‘위클리 옥션’은 최근 개최 1000회를 맞았다.
지난 2011년 3월 첫 경매 이후 ‘위클리 옥션’에 출품된 차량은 누적 61만7000대에 이른다. 이 가운데 43만6000대가 낙찰돼 평균 낙찰률 70.7%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회차당 평균 출품 대수와 낙찰 대수는 각각 1317대, 994대다. 지난 10년간 매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연평균성장률(CAGR) 30%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