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재해·순환계·치매 치료특약
흥국생명은 검사부터 치료, 재활까지 치료 전 과정을 하나로 보장하는 통합치료 특약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특약은 ▷(무)질병통합치료특약 ▷(무)재해통합치료특약 ▷(무)특정순환계통합치료특약 ▷(무)치매통합치료특약 등 총 4종이다.
기존에는 검사와 치료, 재활 등 치료 단계별로 필요한 특약에 각각 가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통합치료 특약은 치료 전 과정을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특약은 질병별 치료 과정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하나의 특약에 담았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복잡하게 여러 특약을 선택하지 않고도 치료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무)흥국생명 오튼튼5.10.5건강보험’, ‘(무)흥국생명 다재다능1540보험’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흥국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아래 건강보험과 암보험을 중심으로 한 제3보험 강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