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안 걸리면 의대 간다” 걸려도 본전 AI 안경 커닝 대학가 초비상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 당국이 AI 안경 대응 방안을 배포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지 미지수다. 수능에 재도전하는 이른바 ‘N수생’들 사이에선 “적발되도 원래 학교 계속 다니면 된다”는 식의 태도도 목격된다. 경제 ‘병장 월급 150만원’ 도박·코인 빠져 빚쟁이…금감원장“병사 대부업체 대출 금지 검토” 컨슈머 “아재 술인 줄 알았는데”…캪틴큐 귀환에 여기저기 난리났다 [언박싱] 국제 트럼프 “파리 무슬림 도시될 것”이라더니…美대사관, ‘시위지역 접근 자제’ 경계령 내렸다 사회 아내가 신고하자 끓어오른 앙심…3주 전 이미 사놓은 칼, 복수심 결국 장모로 향했다 [세상&]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국제 트럼프 ‘러 에너지 유화책’에 공화 반발기류…美여권 내분 양상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 주요 수입국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를 전격 취소한 것을 놓고 미 공화당과 행정부가 내분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 2 금융 AI 해킹도구 ‘아르텍스’ 돌아오는데…금융권 보안 ‘경고등’ 3 연예 ‘리틀 보아’ 이수만 걸그룹 아이찡 부모 추가 폭로…“父 장례 앞두고 ‘밀린 임금’ 요청, 고작 20만원 받아” 4 연예 ‘55세’ 김승수, 16세 연하 아나운서 박혜연과 커플 됐다 5 증권 “외환·금융위기급 충격” 韓 증시 덮친 ‘AI 고점론’…이번주 코스피 향배는 [투자360] 6 연예 솔비, 이규한과 결혼 결심한 이유는 ‘사과’ 선물…“최종 선택 못 한 것에 대한 사과” 7 사회 단독 [단독] 집에서 발견된 흉기…‘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유력 용의자, 출소 한 달 만에 재구속 [세상&] 8 정치 “1분도 안뛰었는데, 군 면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병역특례’, 아예 안뛴 2명·‘10분 미만’ 7명도 ‘혜택’ 9 부동산 “30대 법조인도 샀다” 세종 거래량 57% 늘고 집값 ‘들썩’[부동산360] 국제 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와 관련해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또한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와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간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신이 밀어붙인 관세 등 무역·경제 정책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세 나라를 앞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2 부동산 “월 1000만원 벌어도 빠듯” 강남권 ‘미리내집’ 눈물의 포기 [부동산360] 3 사회 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4 연예 ‘13남매 장녀’ 남보라, 엔비디아 300%·하이닉스 21만원 매도…막걸리값으론 차 한 대 5 연예 “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6 생활·문화 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7 국제 트럼프 “후티, 다시 악랄하게 사우디 공격…중간선거 끝나도 절대 잊지 않겠다” [1일1트] 8 부동산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9 스포츠 “왜 너같은 거랑 사귀는지” 이강인 악플에 ‘좋아요’ 누른 두산家 5세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국제 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연예 솔비, 이규한과 결혼 결심한 이유는 ‘사과’ 선물…“최종 선택 못 한 것에 대한 사과” 7 사회 단독 [단독] 집에서 발견된 흉기…‘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유력 용의자, 출소 한 달 만에 재구속 [세상&] 8 정치 “1분도 안뛰었는데, 군 면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병역특례’, 아예 안뛴 2명·‘10분 미만’ 7명도 ‘혜택’ 9 부동산 “30대 법조인도 샀다” 세종 거래량 57% 늘고 집값 ‘들썩’[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