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안 나는 재테크 김부장은 어떻게 서울에 집을 샀나 물려받은 것 없이 ‘서울 자가’ 이룬 멘토를 찾아서. 오직 여기서만 솔직하게 들어보는 ‘자산 키우기 기술’ #부동산 구독 + 복사완료! 구독하시겠습니까? 예 아니요 닫기
많이 본 김부장은 어떻게 서울에 집을 샀나 주간 월간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계속 강남 살 수 있는 현금부자가 꿈” 30억 내집 이룬 85년생 다음 목표는[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③] “1000만원 날리고 시작”…‘원룸 청년’은 어떻게 17억 집주인 됐나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 연봉 3500만원에 입사 8년 후, 서초 나홀로 아파트를 샀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①] 성북동 2억 전세살던 82년생, 10년만에 30억 만든 비법은 [판교 아빠의 서울자가 마련기①] “5년 만에 강남 재건축으로 갈아탔다” 85년생 ‘30억 자가’ 이렇게 가졌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②]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연봉 3500만원에 입사 8년 후, 서초 나홀로 아파트를 샀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①] “1000만원 날리고 시작”…‘원룸 청년’은 어떻게 17억 집주인 됐나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 “5년 만에 강남 재건축으로 갈아탔다” 85년생 ‘30억 자가’ 이렇게 가졌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②] “계속 강남 살 수 있는 현금부자가 꿈” 30억 내집 이룬 85년생 다음 목표는[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③] 성북동 2억 전세살던 82년생, 10년만에 30억 만든 비법은 [판교 아빠의 서울자가 마련기①]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금호 3억 뛸 때, 길음 우리집은…“열받아서 8억 대출 일으켰다”[92년생의 마포 22억 자가 마련기 ②] “1000만원 날리고 시작”…‘원룸 청년’은 어떻게 17억 집주인 됐나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 월급 200만원이던 공무원 부부, 30억 아파트 이렇게 샀다 [80년생 세아이맘 흑석동 입성기⓵] “계속 강남 살 수 있는 현금부자가 꿈” 30억 내집 이룬 85년생 다음 목표는[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③] 연봉 3500만원에 입사 8년 후, 서초 나홀로 아파트를 샀다 [내돈내산 강남입성기①]
총 11건 성북동 2억 전세살던 82년생, 10년만에 30억 만든 비법은 [판교 아빠의 서울자가 마련기①]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30억.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유병환(가명) 팀장이 보유한 아파트 자산의 총액이다. 이른바 ‘금수저’로 불리는 자산가로 오해하기 쉽지만, 유 팀장은 신혼생활을 전셋집에서 시작해 다주택자가 된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에게 어떻게 아파트 두 채를 갖게 됐는지, 약 14년의 일대기를 들었다. 서울 명문대를 졸업한 유 팀장은 현재 판교의 한 IT 기업에서 관리자 직급으로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지방에서 태어나 서울에 연고가 없는 그는 대학교 내내 학교 후문 앞에서 자취생활을 이어갔다. 졸업을 해도 홀로 서울에서 터를 잡긴 쉽지 않았다. 5평도 안 되는 조그마한 방에서 약 10년을 살았다. 이때부터 내 자식에겐 서울에서 학교에 다니며 살 수 있는 넓은 집을 주고 싶단 생각을 했다. 유 팀장이 원룸을 벗어난 건 2012년 결혼하면서다. 첫 신혼집은 전세로 구했다. 부부 간의 상의 끝에 선택한 곳은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1호선과 6호 2026.01.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