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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하락세 이어질까?’](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하락세 이어질까?’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락세에 힘입어 다시 1300원 대에 진입했다. 1400원 선이 깨진 것은 지난 2025년 10월 2일(1399.5원) 이후 10개월 반 만이다. 이는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살펴보고 있다.
2026-08-20 1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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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130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130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락세에 힘입어 다시 1300원 대에 진입했다. 1400원 선이 깨진 것은 지난 2025년 10월 2일(1399.5원) 이후 10개월 반 만이다. 이는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80원 선을 기록하고 있다.
2026-08-20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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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굳게 다문 입](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굳게 다문 입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전날 대법관 최종 후보로 손봉기(60)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57)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으나, 대면보고 관례를 깨고 서면 제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19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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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제청의 여파...’ [임기자의 뷰파인더]](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면 제청의 여파...’ [임기자의 뷰파인더]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전날 대법관 최종 후보로 손봉기(60)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57)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으나, 대면보고 관례를 깨고 서면 제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사법부는 지난 1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4명을 추천한 뒤로 최종 후보를 놓고 이견을 보여온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법원장은 청와대와의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이흥구 대법관 퇴임을 앞두고 서면 제청을 한것으로 보인다.
2026-08-19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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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지나니, 기록적 폭우’…수해 속출한 경남도 [임기자의 뷰파인더]](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뭄 지나니, 기록적 폭우’…수해 속출한 경남도 [임기자의 뷰파인더]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광복절 연휴간 거제·통영을 비롯한 남해안에는 물폭탄 수준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인근 아파트 저층을 덮치는가 하면 도로가 유실되고 주요 시설들이 침수되기까지 했다. 거제에서는 한때 시간당 124.5㎜, 통영에서는 97.4㎜의 비가 내려 두 지역 모두 관측 이래 1시간 최다강수량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200년에 한 번 내릴 법한 극한 호우였으며, 하루 강수량은 2002년 태풍 ‘루사’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기준 폭우가 집중된 거제시와 통영시에서 274세대, 498명이 대피했다. 이 중 129세대 253명은 집으로 돌아갔으나, 통영 20세대 28명과 거제 125세대 217명 등 145세대 245명은 주택 침수와 추가 산사태 우려로 임시시설에 머물고 있다. 도와 거제시·통영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피해지역에 투입돼 토사와 유실물을 제거하고 침수 시설을 정비하는 등 복
2026-08-18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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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적막한 평택 험프리스 기지](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적막한 평택 험프리스 기지
[헤럴드경제(평택)=임세준 기자] 한·미 정례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이 진행중인 가운데 18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부대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은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합 군사훈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고 밝혔으며, 미국 국방부는 지시 이행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성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훈련 축소는 불가피해 보인다.
2026-08-18 1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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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이륙하는 아파치 헬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이륙하는 아파치 헬기
[헤럴드경제(평택)=임세준 기자] 한·미 정례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이 진행중인 가운데 18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활주로에서 AH-64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은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합 군사훈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을지연습 시작을 앞두고 16일(현지시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고 밝혔으며, 미국 국방부는 지시 이행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성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훈련 축소는 불가피해 보인다.
2026-08-18 1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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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커버 씌워진 아파치 헬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커버 씌워진 아파치 헬기
[헤럴드경제(평택)=임세준 기자] 한·미 정례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이 진행중인 가운데 18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활주로에 주기중인 AH-64 아파치 헬기에 덮게가 씌워져 있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은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합 군사훈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을지연습 시작을 앞두고 16일(현지시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고 밝혔으며, 미국 국방부는 지시 이행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성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훈련 축소는 불가피해 보인다.
2026-08-18 1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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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아시아나항공 주총장 들어서는 주주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아시아나항공 주총장 들어서는 주주들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주주들이 총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2026-08-12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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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합병계약 결의하는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헤럴드pic] 합병계약 결의하는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2026-08-12 13:12:14
![[헤럴드pic] ‘하락세 이어질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e7a0ed01e1a94e9c8d51ed445ef13f54_T1.jpg?type=h&h=640)
![[헤럴드pic] 130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060a7ae1950b4565bfdf5929f4622fa7_T1.jpg?type=h&h=640)
![[헤럴드pic] 굳게 다문 입](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9/news-p.v1.20260819.c56553265807401aa823c18208f9dddf_T1.jpg?type=h&h=640)
![‘서면 제청의 여파...’ [임기자의 뷰파인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9/news-p.v1.20260819.6809d823202d407abd0949f716a43308_T1.jpg?type=h&h=640)
![‘가뭄 지나니, 기록적 폭우’…수해 속출한 경남도 [임기자의 뷰파인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117a797beb8b41ab9577589fc41ee9e6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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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ic] 이륙하는 아파치 헬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04e14b37783e4983b3d9587c775d2473_T1.jpg?type=h&h=640)
![[헤럴드pic] 커버 씌워진 아파치 헬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d2f28d1a9f224b69a023bb1cb2034eab_T1.jpg?type=h&h=640)
![[헤럴드pic] 아시아나항공 주총장 들어서는 주주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a26f3a7092564211876bd82e10a9e5ba_T1.jpg?type=h&h=640)
![[헤럴드pic] 합병계약 결의하는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3faf85811139420a9e7552825e008442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