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율 기자 구독 + “힘줄 태우고 강물에 띄워버려라”…‘반란 실패’ 두 왕자의 참혹한 형벌을 그린 이유[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에바리스트 비탈 뤼미네 편] 20대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해 출산…60대 前임원 “네” 혐의 인정 고위당국자, 북한군 포로송환에 “할 수 있으면 끝까지 비공개로 가려고 했다”…안전 고려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경윳값 사상 최대로 올려놓은 트럼프, 수출금지도 감세도 할 수 없는 ‘진퇴양난’ 블룸버그통신은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지켜야 하는 만큼 고유가가 정치적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텍사스주를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모든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며 “현재 인플레이션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국 내 경유 가격은 갤런당 6.38달러로 1년 전 금융 “주변 친구들은 주식으로 많은 돈 벌었는데…저만 벼락거지 되면 어쩌죠?” MZ 상담사 자처한 우리금융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스포츠 애국가는 울리는데 태극기가 없다?!…“의도적이라면 심각한 문제” [2026 아시안게임] 사회 “따릉이는 4000원 더”…‘기후동행패스’ 도입 한달, 시민은 불편 [서울N] 중기·바이오 “살 빠지는 주사, 청소년·임부 주의”…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가이드 개정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숙행 “텐프로는 봐주고…저 한 번만 봐줘요” 불륜男 아내에 읍소 3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상상인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4 스포츠 “수비수만 불쌍해” 분노한 김민재…손흥민 “다 같은 마음일 것” 5 사회 3억대 페라리 들이받은 화물차 기사…“내 왼손 보더니 ‘괜찮다’고” 6 정치 황현필 “암살자(들), 육 여사 죽음 희화화하지 않아…‘건국전쟁’ 칭송자들은 비판 자격 없어” 7 국제 “12살 아들 목 졸랐다”…유명 女배우, ‘아동 학대’ 혐의로 前남편이 고소 8 금융 “부모님 재산 70% 받기로 했는데 한 푼도 못 받아…이유는 ‘이것’ 때문”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9 경제 유해진 광고 내리고 댓글 차단한 키움증권…암살자(들) 논란 탓?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휘향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우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에는 19살 연상의 남편 故김두조 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2화 (배우 복귀를 권유한 남편과 전성기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첫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뒤 결혼하면서 약 5년 동안 연기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포항에서 생활하던 중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찾아왔다. 이휘향은 “당시 우리가 포항에서 지냈는데 연극 섭외를 받은 거다. 남편이 먼저 출연을 권하기에 나는 안 된다고 연극은 그렇게 쉽게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두조 씨와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을 둔 그는 “연극은 연습을 오래 해야 하는데 육아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니 남편이 직접 아들을 봐주겠다고 했다”며 “3개월간 공연을 했는데 맨 앞자리엔 늘 남편이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지방연극제에 2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3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4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5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6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7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8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9 사회 윤계상 “영화계는 본바탕이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17년前 발언 재소환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정치 황현필 “암살자(들), 육 여사 죽음 희화화하지 않아…‘건국전쟁’ 칭송자들은 비판 자격 없어” 7 국제 “12살 아들 목 졸랐다”…유명 女배우, ‘아동 학대’ 혐의로 前남편이 고소 8 금융 “부모님 재산 70% 받기로 했는데 한 푼도 못 받아…이유는 ‘이것’ 때문”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9 경제 유해진 광고 내리고 댓글 차단한 키움증권…암살자(들) 논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