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문화부 장관으로 지명된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산업 “잘 나갈 때 준비하자” 조선사들 非상선 사업 강화로 미래 먹거리 확보 [비즈360]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엔진과 군함, 해양플랜트 등 비상선 사업 강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기존 주력 먹거리인 상선 사업에서 중국의 부상 등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 비상선 사업 경쟁력을 키워 위기를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은 최근 비상선 사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투자를 단 IT·과학 “결국 환불 사태 터졌다” 200만원 새 아이폰 ‘난리’…애플 ‘첫’ 입장 나왔다 사회 ‘아침은 사골우거지국’ 윤석열·김건희 세 번째 ‘부부 옥중 명절’…특식·접견·전화 없다 [세상&] IT·과학 “세상 떠난 후 믿기 힘든 논란” 마왕 신해철 ‘벌써 12년’…‘깜짝 판결’ 보니 산업 카니발, 美서 역대급 전성기…입소문 타고 4년 연속 신기록 행진 [여車저車]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생활·문화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17세 후배 김다현을 향해 공개 저격한 뒤 사과한 가운데, 과거 후배가수 정미애(44)에게도 막말을 했다는 목격담이 확산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심수봉이 수년 전 대구에서 열린 한 공연에서 정미애의 무대를 두고 “저 사람도 가수예요?”라고 말했다는 내용의 글이 퍼지고 있다. 작성자는 당시 정미애가 먼저 무대에 올라 공연장의 분위기를 띄운 뒤 심수봉이 무대에 올랐다며, 심수봉이 정미애를 언급하면서 목소리가 큰 가수를 자신의 앞 순서에 세우지 말라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같은 공연을 관람했다며 비슷한 내용의 목격담을 내놨다. 다만, 심수봉이 실제로 이 같은 발언을 했는지 여부와 당시 구체적인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과거 목격담이 재차 주목받고 있는 것은 최근 불거진 김다현 관련 논란때문으로 보인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2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5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6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7 연예 ‘24년째 입국금지’ 유승준, 아내와 투샷…다정한 분위기 ‘눈길’ 8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9 생활·문화 “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4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5 사회 단독 [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6 IT·과학 “19금, 수위 너무 심하다더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7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8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9 생활·문화 “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7 연예 ‘24년째 입국금지’ 유승준, 아내와 투샷…다정한 분위기 ‘눈길’ 8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9 생활·문화 “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