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현대 대구 신임 점장에 김은성 상무가 선임됐다. 기존 김강진 상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장으로 이동했다.
30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김 신임 점장은 전날부터 근무를 시작했으며 공식 부임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김 신임 점장은 2000년 현대백화점 인사 부문에 입사해 2009년 패션상품사업부, 2011년 기획조정본부 경영개선팀 등을 거쳤다.
2020년에는 현대백화점 본점 명품잡화팀장을 맡았으며 2024년부터 상품본부 해외럭셔리사업부 사업부장(상무)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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