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는 지난 7년간의 기술혁신을 통해 주방가전의 위생기준을 새로 정립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인 100도 트루스팀 기술은 식중독 유발균을 포함한 유해세균 28종을 99.999% 제거하는 살균 성능을 나타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높아진 고객의 위생 기대치를 잘 충족시켜왔다.
사용편의를 고려한 LG의 독보적 디테일 또한 돋보인다고 평가된다. 국내 브랜드 식기세척기 중 유일하게 탑재된 연수장치는 수돗물 속 석회질을 줄여 세척 후 그릇에 남는 하얀 물얼룩을 방지한다. 또 열풍건조 기능을 더한 삼중 건조시스템과 14인용 대용량 모델 출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달성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 업그레이드는 시장변화를 선도하는 퍼스트무버임을 입증한다고 LG전자 측은 자평했다.
지능형 가전으로서 진화도 계속 중이다. UP가전 기능을 통해 제공되는 ‘AI 자동코스’는 식기의 오염도를 스스로 감지해 물 사용량과 분사강도를 최적화해 효율적 세척경험을 선사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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