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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21일 대만전 선발 출격…대만은 실업팀 우완 린이웨이 [나고야AG]](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곽빈, 21일 대만전 선발 출격…대만은 실업팀 우완 린이웨이 [나고야AG]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우완 정통파 강속구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만과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의 중책을 안고 등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21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대만과 경기에 선발 투수로 곽빈을 20일 예고했다. 곽빈은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 평균자책점 1위(2.26), 탈삼진 1위(186개)를 달리는 우리나라의 가장 강력한 선발 카드다. 곽빈은 나고야로 넘어온 뒤 19일 실내 연습장에서 불펜에서 던져 대만전 선발 등판이 유력한 상태였다. 류 감독은 대만과 경기가 아시안게임 5연패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보고 곽빈을 필두로 전 투수를 망라해 총력전으로 대만 타선에 맞설 예정이다. 대만은 왕옌청(한화 이글스), 린위민(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두 왼손 투수 대신 실업 야구팀 합작금고에서 뛰는 스무살의 우완 영건 린이웨이를 선발로 내보낸다. 우리에
2026-09-20 2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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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정상 탈환 [나고야AG]](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국 남자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정상 탈환 [나고야AG]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한국 남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맛본 우승이자,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금메달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아 최강 자리를 되찾으며 통산 5번째(1970·1982·2002·2014·2026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2002년 부산, 2014년 인천 등 안방에서 열린 대회를 제외하면, 1982년 인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에 일궈낸 값진 원정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대회 내내 대표팀 공격을 주도한 ‘에이스’ 이현중이 이날도 27점을 꽂아 넣고 리바운드 18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해 승리에 앞장섰다.
2026-09-20 2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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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랐다” 지적에…윤혜진 “몸매 품평을 굳이” 일침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지적에 일침을 가했다. 윤혜진은 19일 소셜미디어(SNS) 본인 계정에 “생애 첫 ‘혼여행’(혼자 여행)인데 사진 남겨야지. 오늘 우리 다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해변 선베드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너무 말랐어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근데 사람 몸 갖고 뚱뚱하든 말랐든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라면서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 울지 말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엄태웅, 윤혜
2026-09-20 2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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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진 찍다 혼나”…전현무, 이준 사진 실력에 감탄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베트남 다낭 여행 중 이준의 사진 실력에 감탄한다. 20일 첫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다낭 현지인의 추천을 따라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현지인이 추천한 식당을 찾아 골목을 걷다가 사진을 찍는다. 이준이 촬영한 사진을 본 전현무는 “와! 왜 이렇게 잘 찍어?”라고 칭찬한다. 이에 이준이 사진 촬영 비법을 알려주자 전현무는 “이래서 내가 (전 여친들한테) 혼났던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체적인 비법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두 사람은 영어 메뉴판도 없는 로컬 식당에 도착해 손짓발짓으로 주문하고 식사에 나선다. 전현무는 “베트남에 오면 열에 아홉은 ‘미케 비치’를 가지만, 우리는 ‘숨은 보석’ 해변으로 가자”며 현지인들이 찾는 해변으로 향한다. 야생 원숭이가 자유롭게 오가는 숲길을 지나 현지인들만 가득한 해변에 도착한다. 이들은 이곳에서 수상레저를 즐긴다. 현지인들은
2026-09-20 19: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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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서 “전 여친 불러줘”…‘마약 의심’ 주사기 버리다 덜미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상태로 소동을 벌인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으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옥상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불러달라고 요구했으나 경찰의 설득으로 안전하게 지상으로 내려왔다. 이후 A씨는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몰래 주사기를 버리려다 적발됐다. 경찰은 A씨가 해당 주사기로 마약을 투약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A씨를 입건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검사를 진행해 투약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A씨가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스토킹을 했는지 등 여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의 상태와 시민의 안전 등을 고려해 긴급 입원 조치했다”며 “조만간 A씨를 불러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9-20 1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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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상황은 재앙”…팝스타 에드 시런, 공연퇴출 논란에 입장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영국의 팝스타 에드 시런이 19일(현지시간)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작전을 공개 비판했다. 이번 월드투어 출연진이 ‘친팔레스타인’ 발언 이후 공연에서 퇴출당한 것을 두고 시런에게 비판이 쏟아지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런은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공연에서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재앙적이고, 정당화될 수 없으며, 지나치게 불균형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파괴의 규모와 민간인, 특히 어린이들의 희생에 마음이 무너졌다”며 “(또 다른 이스라엘 군사작전 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조적인 불의 역시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런은 “이번 주는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며 감정이 북받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실수도 했다. 정말, 정말 죄송하다”며 “(관객들이) 내게 물건을 던질까 봐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논란은
2026-09-20 1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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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시 1000만원’ 이선민, 결국 소변검사까지…흡연의 심리적 영향은? [그들의 건강美학]](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흡연시 1000만원’ 이선민, 결국 소변검사까지…흡연의 심리적 영향은? [그들의 건강美학]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코미디언 이선민이 ‘1000만원 현상금’을 내건 금연 선언 이후 최근 금연 여부 확인을 위해 소변과 구강 검사를 받았다. 19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이선민 금연 한 달, 과연 잘 지키고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선민은 앞서 자신의 흡연을 목격하면 현상금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처음에는 3000만원을 내걸었지만 이후 금액을 1000만원으로 조정했다. 영상 속에서 이선민은 “금연한 지 보름이 좀 넘은 것 같다”고 말했다. 금연 전 흡연량에 대해서는 “연초는 그래도 많이 줄인 상태였고, 궐련형 담배는 하루에 한 갑 정도 피웠던 것 같다”고 했다. 금연 중 힘든 순간에 대해선 “짬뽕을 먹고 나왔을 때가 힘들다. 매콤한 걸 먹고 나오면 조금 힘들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특히 “남들이 다 피우러 갈 때 나도 같이 나갔었는데, 저들이 피우는 걸 보면서 ‘나도 한 대 피우고 싶은데’ 할 때가 제일 힘들다”고 말했다. 이선민의 금연 여부를
2026-09-20 17: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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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北,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軍 “北,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軍 “北,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2026-09-20 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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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60명 중 1명 감염”…HIV 확산에 ‘비상사태’ 남태평양 섬나라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가 급속히 확산 중이다. HIV 감염자가 성인의 60명 중 1명꼴로 확산하자 피지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HIV 감염률 상승은 2019년 성매매 종사자 집단 안에서 ‘초고위험군’에 속하는 마약 사용자 그룹이 등장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피지 정부는 최근 성명에서 작년 한 해 HIV 신규 확진자가 전년보다 27% 급증한 2016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9년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 수는 16배로 불어났다. 유엔에이즈계획(UNAIDS)에 따르면 작년 기준 피지 내 HIV 감염자는 총 9100명으로 인구 약 92만 명인 피지 성인 인구의 약 60분의 1에 달했다. 이 비율은 5년 전 약 167명 중 1명꼴에서 급상승했다. 임산부 100명 중 2명꼴로 HIV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HIV 양성으로 태어난 아기 59명 중 18명은
2026-09-19 2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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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명 모두 자원봉사자”…안성 나눔장터 덮친 트럭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19일 오전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 하러 나온 40대 여성과 그의 중학생 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른 5명도 중·경상을 입었다. 사상자 7명은 모두 이날 행사를 돕기 위해 나온 자원봉사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도서관 앞 공도10호 어린이공원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중고 물품을 실은 1t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하면서 7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모자 관계인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20대 여성과 남성, 60대 남성 등 3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50대 여성 등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사고 당시 행사장에서는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다수의 사람이 모여 행사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행사는 안성시가
2026-09-19 23:44:14
![곽빈, 21일 대만전 선발 출격…대만은 실업팀 우완 린이웨이 [나고야AG]](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20.6ed06b5dcec144f7b03c873f0a9b75e3_T1.png?type=h&h=640)
![한국 남자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정상 탈환 [나고야AG]](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20.a51d0329064e4fb383baaaba6b49fe45_T1.png?type=h&h=640)


![[속보] 軍 “北,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0/news-p.v1.20260918.3e51be675cee46d988b8e28397f49c6a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