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774명(해외유입 1073명(내국인 90.6%))이며, 이 중 9072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9명이고, 격리해제는 13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변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변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발생은 1명이며 해외유입(잠정) 확진자가 8명이다. 지역별 확진자수는 서울1, 인천1, 경기2, 경북 1, 검역4명이다. 누적사망자는 2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