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우주전쟁…그래서 어떻게 투자해?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국내 ETF 시장 규모가 500조원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ETF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신규 테마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6.18 09:44
삼전·하닉 2배로 먹는다?…‘포모’ 겪는 개미 유혹하는 변종 ETF 등장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ETF는 Exchange Traded Fund로, 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를 의미하는데 과거에는 개별 주식을 일일이 매수하거나 고액의 자금을 들여 뮤추얼 펀드에 가입해야 했지만, ETF는 소액으로도 다양한 자산군과 시장에 효율적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ETF로 집중되는 이유는 ‘유동성’과 ‘효율성’ 때문이다.
2026.05.26 17:35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조차도…“내가 죽은 뒤 유산의 90%는 ○○에 투자하라”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최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800포인트라는 꿈의 숫자를 돌파했는데, 이는 코스피가 오랜 기간 3000선을 오르내리며 ‘박스피’(박스권+코스피)라는 오명을 벗기 어려웠던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놀라운 숫자이다.
2026.05.12 19:50
“내가 사면 왜 떨어져?” ‘대박’ 찾기보다 ‘쪽박’ 피하기가 우선…‘4대 거름망’ 꼭 알아야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4가지 필수 거름망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기업가치 대비 현금창출력(EV/E TDA), 주가수익비율(PBR, Price Earnings Ratio),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기업가치 대비 현금창출력(EV/E TDA)이다.
2026.04.28 21:40
“올해 사이드카만 20번”…주식은 무섭고 예금은 억울하다면? ‘이것’ 주목해야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종합자산관리계좌는 총알(투자금)을 보관하고 언제든 출동할 수 있게 대기하는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올해 들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사이드카만 20번이 발동되는 등 이른바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멘털 관리가 싶지 않다면 CMA가 대안이 될 수도 있다.
2026.04.04 09:00
국내 주식, 돈 벌어도 세금 0원?…ISA계좌엔 어떤 상품 담아야 이득일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지난 편에서는 증권사를 선택하고 어떤 계좌를 열어야 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계좌가 그릇이라면 투자 상품은 그 안에 담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을 간장 종지에 담으면 흘러넘치듯 상품마다 성격에 맞는 계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은 사고팔아 수익을 내더라도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과세가 없다면 굳이 절세계좌(ISA)에 담을 필요가 없겠죠. 절세계좌 한도인 연 2000만원만 차지할뿐 아무런 세제 효과도 없을 테니까요. 투자 상품은 국내·해외 주식, 국내·해외 상장 ETF, 채권, 리츠(REITs), 원자재 등으로 다양합니다. 상품별로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과 과세 구조가 다릅니다. 이번 편에서는 투자자들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상품들을 중심으로 어떤 상품은 종합계좌에 두고 어떤 상품을 어떻게 매매할 수 있는지 다루려고 합니다. 투자의 첫 단추는 개별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개별주식은 종합계좌와 ISA 계좌 둘 다
2026.02.09 14:29
“4년만에 5천만원→1억원!” 가장 먼저 ‘이것’부터 알아야…‘연평균 수익률’, 왜 중요해?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
투자를 시작하면 대부분 “무엇을 사야 할지”부터 묻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투자하려면 시작이 잘못됐습니다.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수익률을 어떻게 정의할지, 어떤 계좌에 얼마나 담을지부터 출발해야합니다. 이 기준이 서지 않으면 투자 성과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5000만원을 4년 동안 운용해 1억원 만들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실험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과 기준을 전제로 한 투자 과정을 살펴봅니다. 매 회차마다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질문 하나를 골라 짚어보겠습니다. 투자 수익률을 이야기할 때 흔히 “몇 퍼센트 벌었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수익률은 하나의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장 단순한 수익률은 보유기간 수익률(HPR)입니다. 자산을 보유한 전체 기간 동안 얼마를 벌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5000만원이 4년 뒤 1억원이 된다
2026.01.27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