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DB] [헤럴드경제=안대용·박자연·주소현 기자] [속보] 민주, 내란특검 조은석·김건희특검 민중기·채해병특검 이윤제 후보 추천 dandy@heraldcorp.com nature68@heraldcorp.com addressh@heraldcorp.com
안대용 기자 구독 + 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 해 與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 나서라”[이런정치] 美, 호르무즈 장기전 대비?…“선박 호위 가능 시간대 축소” 박자연 기자 구독 + 주소현 기자 구독 + 與 천안·아산·춘천 의원들 “GTX-B·C 연장 노선, 철도망 계획에 즉각 반영하라” 與, 알래스카 일방 발표에 “상업적 합리성·국익 원칙 견지해야” [트럼프 대미투자 대못 박기] 與, 트럼프 알래스카 LNG사업 발표에 신중모드…“추후 지속 검토”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트럼프 “韓, 알래스카 68조원 투자”라더니…美 공식 문건엔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기정사실인 것처럼 못박았지만, 정작 미국 정부의 공식 자료에는 양국이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는 단정적인 표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알래스카 표심을 겨냥한 ‘선거 지원 유세’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 李대통령 “AI 개발만큼 안전 체계 중요…해외 입양 동포 정보 확인 신속 개선” 사회 [단독] 이겨도 맞고, 싫어도 억지로 싸웠다…‘야차룰’ 신종 학폭 심의 두 배 늘었다 [세상&] 부동산 LH 사장 “생애최초 주담대 규제 강화해야 집값 상승세 완만” [부동산360] 부동산 “세계 최대 반도체 기지” 용인 국가산단, 2028년 첫 팹 짓는다 [르포] [부동산360]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휘향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우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에는 19살 연상의 남편 故김두조 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2화 (배우 복귀를 권유한 남편과 전성기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첫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뒤 결혼하면서 약 5년 동안 연기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포항에서 생활하던 중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찾아왔다. 이휘향은 “당시 우리가 포항에서 지냈는데 연극 섭외를 받은 거다. 남편이 먼저 출연을 권하기에 나는 안 된다고 연극은 그렇게 쉽게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두조 씨와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을 둔 그는 “연극은 연습을 오래 해야 하는데 육아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니 남편이 직접 아들을 봐주겠다고 했다”며 “3개월간 공연을 했는데 맨 앞자리엔 늘 남편이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지방연극제에 2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3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4 연예 ‘외도+아내 폭행’ 가수 윤딴딴, 대중 앞에 다시 선다…앨범 이어 공연까지 5 연예 ‘1600만 영화’ 감독의 굴욕…시청률 0%대, 쓸쓸한 퇴장 6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7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 8 연예 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들의 근황…한 명은 구속 수감, 다른 한 명은 판매직 알바 9 부동산 트리마제 팔아 ‘24억 차익’내더니…현빈·손예진 이웃 된 서강준, 60억 새 집은 어디?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5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8 연예 장윤정 “父, 두 번이나 서해대교 갔다 와…둘이 밤새 울었다” 9 연예 또 유재석 겨냥한 고영욱…“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7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 8 연예 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들의 근황…한 명은 구속 수감, 다른 한 명은 판매직 알바 9 부동산 트리마제 팔아 ‘24억 차익’내더니…현빈·손예진 이웃 된 서강준, 60억 새 집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