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는 시가하락에 따라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3225원에서 2258원으로 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정후 행사가능 주식수는 22만1434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증권 ‘강연 끝나고도 우르르’ 연예인인 줄…“휴가 내고 달려왔죠” 돈 버는 고수들 모였다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머니 리밸런싱(Money Rebalancing·다시 맞추는 자산의 무게)’ 행사장에 약 00명의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현장엔 부동산과 주식 등 투자 강연을 듣기 위해 세미나실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이 눈에 띄었다. 스포츠 송다빈, 태권도 67㎏초과급 우승…겨루기 첫 금메달 따냈다 사회 “아내 출장비 1031만원 세금으로?”…스페인 출장에 배우자 동행한 헌재소장 정치 국힘, 숭례문서 장외집회…“안보 참사 규탄·사법 독립 보장하라” 구호 외쳐 금융 은행권 연쇄 해킹에 당국 조사 속도…제재 여부·국감 책임론 촉각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홈쇼핑에서 1시간 만에 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빽가와 심진화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심진화에게 “홈쇼핑 역대 최고 매출을 찍었다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심진화는 “제품을 판매하면 끝나자마자 매출이 찍힌다. 최근에 너무 매출을 크게 찍어서 기분이 좋더라”며 “그 돈이 내 돈이 되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답했다. 빽가와 박명수가 금액만 알려달라고 하자 심진화는 “화장품이 아니고 건강기능식품인데, 1시간에 8억인가 찍었다”고 말했다. 빽가는 “정말 잘했다”고 감탄했고, 박명수는 “쇼호스트와 함께하는 게스트가 잘해주니까 된 것”이라고 칭찬하며 “그 돈의 일부가 올 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심진화는 “아니다. 저한테는 10원도 오지 않는다. 출연료만 받는다”고 답했다. 러닝 개런티를 받으면 되지 않겠냐는 빽가의 말에는 “홈쇼핑을 할 때도 러닝 개런티를 안 하는 2 사회 ‘최진실 딸’ 뼈말라에 갈비뼈 줄이기까지 말하더니…SNS 막힌 이유 이것 때문? 3 생활·문화 “손목시계 하나에 1억원대”…방송인 김나영이 착용한 피아제 시계, 어떤 모델? [그들의 건강美학] 4 스포츠 “수비수만 불쌍해” 분노한 김민재…손흥민 “다 같은 마음일 것”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생활·문화 황정음 “쌍꺼풀 4번, 코는 바로 제거”…성형 재수술 왜 더 어려울까 [그들의 건강美학] 7 연예 숙행 “텐프로는 봐주고…저 한 번만 봐줘요” 불륜男 아내에 읍소 8 사회 3억대 페라리 들이받은 화물차 기사…“내 왼손 보더니 ‘괜찮다’고” 9 생활·문화 “유해진 집 앞에서 집회”…‘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휘향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우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에는 19살 연상의 남편 故김두조 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2화 (배우 복귀를 권유한 남편과 전성기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첫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뒤 결혼하면서 약 5년 동안 연기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포항에서 생활하던 중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찾아왔다. 이휘향은 “당시 우리가 포항에서 지냈는데 연극 섭외를 받은 거다. 남편이 먼저 출연을 권하기에 나는 안 된다고 연극은 그렇게 쉽게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두조 씨와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을 둔 그는 “연극은 연습을 오래 해야 하는데 육아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니 남편이 직접 아들을 봐주겠다고 했다”며 “3개월간 공연을 했는데 맨 앞자리엔 늘 남편이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지방연극제에 2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3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4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5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6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7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8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9 사회 윤계상 “영화계는 본바탕이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17년前 발언 재소환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생활·문화 황정음 “쌍꺼풀 4번, 코는 바로 제거”…성형 재수술 왜 더 어려울까 [그들의 건강美학] 7 연예 숙행 “텐프로는 봐주고…저 한 번만 봐줘요” 불륜男 아내에 읍소 8 사회 3억대 페라리 들이받은 화물차 기사…“내 왼손 보더니 ‘괜찮다’고” 9 생활·문화 “유해진 집 앞에서 집회”…‘암살자들’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