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기자 구독 + [사설] 남은 임기 8개월 대법원장과 44개월 대통령의 무책임한 충돌 [사설 국정 인사 쇄신 있어야 개헌 동력도 생긴다 [사설] 노인빈곤율 높은데 ‘61세부터 적자인생’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러,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에 대낮 맹폭… 국립 과학연구기관 피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대낮 공격을 퍼부으면서 국립과학연구기관과 비즈니스센터 등이 파손되고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증권 “주가 싸다” 204조원 베팅한 엔비디아…美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투자360] 스포츠 육상 한국新 쓰고도 동메달 뺏길 뻔…AG 또 판정 논란 사회 ‘끔찍했던 그 날, 자식도 못알아보는 어머니’ 5억 배상 받는다…살인미수 범죄자의 최후 [세상&] 국제 유럽 노조·시민단체 팔란티어 퇴출 촉구…“계약 끊어라”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3 사회 배우자 성관계 영상도…엽기 성인사이트 ‘소라넷’ 파생 사이트 운영자 구속 송치 4 스포츠 1g 금으로 도금한 금메달에 얼룩…아시안게임 조직위 밤중에 숙소 찾아가 교체 [나고야 AG] 5 연예 44세 SES 슈, 다이어트+태닝에 얼굴 이렇게…확 처진 피부에 “내 얼굴 왜 이래” 6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7 보도자료 “김앤장 갔더니 月 825만→3059만원”…공정위 퇴직자들 86명 10대 로펌으로 8 사회 권민아 “경찰 쓰레기네!”…친언니 실종 처리 불만에 경찰 실명까지 거론? “선 넘었다” 비판 9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이란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하며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했다. 2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5 연예 개그맨 김수용, 주식 450억 매매…단타 고집하더니 수익은?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생활·문화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8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9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7 보도자료 “김앤장 갔더니 月 825만→3059만원”…공정위 퇴직자들 86명 10대 로펌으로 8 사회 권민아 “경찰 쓰레기네!”…친언니 실종 처리 불만에 경찰 실명까지 거론? “선 넘었다” 비판 9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